"레이싱" 검색 결과

스포 없음! <베이비 드라이버> 보기 전 알면 더 재밌는 11가지

스포 없음! <베이비 드라이버> 보기 전 알면 더 재밌는 11가지

9월 13일 개봉 예정인 . 베이비란 이름을 가진 운전사의 이야기를 화려한 액션과 신나는 음악과 버무려 담았습니다.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스포는 없으니 걱정은 노노. 영화를 보기 전 미리 알면 더 재밌는 에 관한 11가지, 지금 바로 보시죠. 베이비 드라이버 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연 릴리 제임스, 안셀 엘고트, 제이미 폭스, 존 햄, 케빈 스페이시, 에이사 곤살레스 개봉 2017 영국, 미국 상세보기 1. CG 없는 리얼 카레이싱는 현란한 카레이싱으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요.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영화는 좋은 극장에서 봐야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때로는 '좋은 극장'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이색 시사회·상영회도 있는데요. 어떤 상영회인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을 가장 아름답게 보는 법. 제작사인 '포커스 피쳐스'와 극장 체인망인 '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가 준비한 'Meet Me in Montauk' 이벤트가 8월 12일 열립니다. 영화에 등장한 뉴욕 몬탁 해변에서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센스 있게 클레멘타인 이 입은 후드도 주고 인근 촬영 장소 투어도 함께 한다고 합니다.
이거 실화냐?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 예정작들

이거 실화냐?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 예정작들

여러분은 영화를 볼 때 어떤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감독. 스토리. 개인적으로 에디터는 배우들을 중요시합니다. 최애 배우가 출연하면 무조건 챙겨보는 것. 한 작품에 나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쟁쟁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작품이면 개봉 한~참 전부터 설레기 마련이죠. 오늘은 퐌타스틱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 예정작들을 데려왔습니다. 꼼꼼히 체크했다가 개봉하면 챙겨보자고요. 송 투 송 감독 | 테렌스 맬릭출연 | 라이언 고슬링, 루니 마라, 마이클 패스벤더, 나탈리 포트만, 케이트 블란쳇 등개봉 | 2017. 07.
어느덧 50번째 생일, 니콜 키드먼의 34년 활약상

어느덧 50번째 생일, 니콜 키드먼의 34년 활약상

6월 20일은 니콜 키드먼의 50번째 생일이다. 그녀는 절대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쉴새없이 작품을 내놓은 바지런함과 그 안을 채우고 있는 다양한 캐릭터로 누구보다 건강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키드먼의 생일을 축하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왕성한 작업량을 자랑하는 그녀의 지난 34년간의 활약상을 정리했다. 하와이에서 태어난 '천상의 별' 니콜 키드먼은 호주, 미국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 호주인인 부모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지낼 당시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크리스 에반스, <어벤져스 4> 출연 추가 계약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크리스 에반스, <어벤져스 4> 출연 추가 계약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2017 여름을 뜨겁게 달굴 극장가 빅매치 대진표는?

2017 여름을 뜨겁게 달굴 극장가 빅매치 대진표는?

2016년 여름 극장가는 유례없던 폭염보다 뜨거웠다.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 터널>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하면서 흥행대전의 승자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높았다. 결과적으로 모든 작품이 손익분기점을 넘겨 선전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다양한 소재로 잘 만든 영화의 힘에다 무더운 날씨까지 도와 관객을 시원한 극장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또다시 여름 전쟁이 시작됐다. 각 영화사는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회심의 작품들을 선보일 채비를 끝냈다.
배트맨에서 버드맨까지, 마이클 키튼의 대표작 5

배트맨에서 버드맨까지, 마이클 키튼의 대표작 5

에디터는 얼마 전 파운더>를 봤습니다. 맥도날드 창업주,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맥도날드 주식회사’를 설립한 인물인 레이 크록의 전기영화인데요. 레이 크록이란 인물의 장단점을 드러내면서 관객이 레이 크록의 업적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도록 만드는 객관적인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동시에 레이 크록에게 응원과 비난의 양가적 감정을 갖게 한 배우, 마이클 키튼의 얼굴이 내내 기억나더라고요. 그래서 마이클 키튼의 대표작,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되짚어 봤습니다. 먼저 바이오그래피를 간단히 살펴볼까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의 흥행 질주가 뜨겁습니다. 이제는 명실공히 자동차 영화 중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되었죠. 시리즈를 거듭하며 카체이싱의 스케일과 수준도 점점 업그레이드되어 왔는데요. 영화를 보고 떠올린 궁금증 세 가지를 알아봤습니다. 1. 영화 원제의 숨은 뜻은. ‘분노의 질주’라는 타이틀은 영화의 정체성과 절묘하게 들어맞는 번역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 첫 편 (2001)의 영어 제목은 ‘The Fast and the Furious’였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훨씬 캐주얼한 스트릿 레이싱 영화였죠.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분노의 질주 애초 시작은 ‘드래그 레이싱’ 버전의 폭풍 속으로>였다. 언더커버 형사가 폭주족 패밀리에 잠입해 범죄자를 색출해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우정을 깨닫고 그들과 동화되어가지만, 숙명적으로 범죄를 막기 위해 대결한다는 1편의 기둥 줄거리는 익히 여러 장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플롯이다. 하지만 여기에 현란하게 개조된 튜닝카들과 폭발적인 스피드, 적절한 긴장감의 액션 씬, 그리고 아름다운 미녀들에 피를 끓게 만드는 강렬한 비트의 노래들로 중무장하며 이 중소 규모의 영화는 놀랄 만한 성공을 기록한다.
<분노의 질주>가 부순 차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봤더니, 헉!

<분노의 질주>가 부순 차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봤더니, 헉!

뒤에 보이는 거대한 형체가 잠수함이다. 흥행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 RPM 게이지가 계속 레드존에 머물러 있다고 해야 할까. 시리즈 8편인 (이하 )이 흥행 질주 중이다. 에서 파괴되는 자동차들. 의 흥행에는 지난 7편의 영화처럼 달리고, 부수고, 폭발하는 액션의 스펙터클이 한몫했다. 의 액션은 당연하다는 듯이 사이즈가 커졌다. 자동차만으로는 만족을 못했는지 잠수함까지 등장한다. 뉴욕 한복판의 자동차들을 해킹해 ‘좀비’로 만들기도 한다. 등에서 본 좀비들이 떼로 다니듯이 해킹된 자동차들이 떼로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