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퉁퉁 부은 눈' 컨디션 난조...다이어트 성공으로 2.1kg 감량
오랜 열애설 상대로 중국 웨이보 실검 동반 등장, 46.5kg 달성하며 '당근 라페 효과 좋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김종국의 깜짝 결혼 발표와 같은 날 다이어트 중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윤은혜 유튜브 채널에는 '돌아온 윤은혜 급진급빠. 살이 계속 빠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윤은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당근 라페, 케일 주스 등을 챙겨 먹었다. 다이어트를 이어가던 중 윤은혜는 퉁퉁 부은 얼굴을 보이며 '잠에서 깼는데 몸이 너무 무겁다'고 컨디션 난조를 알렸다. 이어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목도리까지 두르고 잤는데도 몸이 말을 안 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