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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시즌 2, ‘웃음명작 MJ’ 이민정 맹활약

6화 게스트 이민정 ‘원훈st 드립’ 타격감 제로 웃수저 맹활약!

〈직장인들〉 시즌2 (사진 제공 =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2 (사진 제공 = 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가 김원훈 스타일 드립에 타격감 제로인 ‘웃수저’ 이민정의 활약으로 김원훈에게는 절체절명 위기를, 시청자들에게는 배꼽 빠지는 웃음을 선사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는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다.

13일(토) 공개된 6화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MJ 이민정 퍼스널 브랜딩’에 나선 DJ기획 직원들과 예측불가 케미를 펼치며 ‘웃수저’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등장부터 눈부신 미모와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압도한 이민정은 직원들의 애드리브 공격 의지를 단숨에 꺾으며 ‘농담 고수’의 아우라를 뿜어냈다.

김원훈은 웃음 강적 이민정을 만나며 드립 외길 인생 최대의 고비를 맞았다. 강력한 애드리브에도 이민정은 “이런 개그 안 맞나봐”라는 철벽 리액션을 보이며 고난도 웃음 스킬을 선보였고, 짓궂은 ‘MJ 굿즈’ 아이디어에는 신랄한 혹평으로 맞받아치며 기세를 완전히 제압해 웃음을 유발했다. 위기를 감지한 김원훈은 이민정에게 ‘놀림 자유이용권’을 자진 발급하며 대놓고 놀리기에 도전하는 초강수를 뒀고, 마침내 이민정을 웃기는데 대성공해 안도하는 반응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건물주 할머니’로 깜짝 등장한 배우 정상훈은 예사롭지 않은 할머니 비주얼과 나노 단위 애드리브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후 부장님’ 백현진을 포근하게 안아주거나 뽀뽀하며 팩폭을 퍼붓는 등 백현진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정상훈의 막강 코미디 내공에 DY기획 직원들과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고, 웃음에 철벽을 치던 김원훈마저 무장해제됐다.

특히, 이름이 이소라인 지인에게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영상 편지를 남겨달라는 정상훈의 돌발 애드리브에 신동엽은 웃참에 실패했고, 결국 마지못해 “잘 지내지?”라는 짧은 인사로 영상 편지를 띄우며 이날의 깜짝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등장부터 퇴장까지 정상훈은 거를 타선이 없는 애드리브 공격과 직원들과의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 광클을 유발했다.

이미지를 벗어던진 스타들의 전방위 활약과 DY기획 직원들의 애드리브 합이 나날이 발전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쿠팡플레이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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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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