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MU 이수현이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의 목소리 연기와 OST에 참여한다. 〈연의 편지〉는 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다.

AKMU(악뮤) 이수현의 참여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연의 편지〉는 맑고 청아한 이수현의 목소리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실제 원작 [연의 편지]의 팬이기도 했던 이수현은 첫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소리’와 100% 싱크로율을 소화해냈다. 그뿐만 아니라 이수현은 작품과 동명의 곡이자 영화의 대표 OST인 ‘연의 편지’의 가창에 나서 더블 임팩트 효과를 노린다. 이수현은 영화 속 인물 ‘소리’가 노랫말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듯한 서정성을 더하며 작품의 시너지를 끌어올리며 벌써부터 다양한 커버 영상이 올라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의 편지〉 OST로는 그밖에도 sh의 'Bloom(블룸)', 구름의 '고백의 풍경', CIFIKA(씨피카)의 '고이고이', 헨(HEN)의 '잘 자' 등 총 다섯 보컬의 트랙이 편지로 연결된 인물들의 서사와 어우러지며 극의 여 운과 〈연의 편지〉 만의 독보적인 정서를 더해줄 예정이다. 이처럼 적재적소에 활용된 〈연의 편지〉의 음악은 영화의 청량한 무드와 함께 작품의 감성을 더욱 끌어올려주며 다채롭고 풍성한 사운드로 눈과 귀를 만족시켜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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