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 편지' AKMU 이수현 목소리 연기에 이어 OST 참여!

2025년 애니메이션 흥행 퍼즐을 완성할 한국 애니의 반격 〈연의 편지〉!

〈연의 편지〉
〈연의 편지〉

AKMU 이수현이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의 목소리 연기와 OST에 참여한다. 〈연의 편지〉는 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수현 (사진 출처 = 이수현 인스타그램)
이수현 (사진 출처 = 이수현 인스타그램)

AKMU(악뮤) 이수현의 참여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연의 편지〉는 맑고 청아한 이수현의 목소리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실제 원작 [연의 편지]의 팬이기도 했던 이수현은 첫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소리’와 100% 싱크로율을 소화해냈다. 그뿐만 아니라 이수현은 작품과 동명의 곡이자 영화의 대표 OST인 ‘연의 편지’의 가창에 나서 더블 임팩트 효과를 노린다. 이수현은 영화 속 인물 ‘소리’가 노랫말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듯한 서정성을 더하며 작품의 시너지를 끌어올리며 벌써부터 다양한 커버 영상이 올라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의 편지〉 OST로는 그밖에도 sh의 'Bloom(블룸)', 구름의 '고백의 풍경', CIFIKA(씨피카)의 '고이고이', 헨(HEN)의 '잘 자' 등 총 다섯 보컬의 트랙이 편지로 연결된 인물들의 서사와 어우러지며 극의 여 운과 〈연의 편지〉 만의 독보적인 정서를 더해줄 예정이다. 이처럼 적재적소에 활용된 〈연의 편지〉의 음악은 영화의 청량한 무드와 함께 작품의 감성을 더욱 끌어올려주며 다채롭고 풍성한 사운드로 눈과 귀를 만족시켜 줄 것이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NEWS
2026. 8. 7.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NEWS
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