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9/11(목) 기준 OTT 플랫폼 내 콘텐츠의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한국과 일본 1위 및 글로벌 10위,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 1위에 올랐다.


이매지너스에서 제작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연출: 김희원, 허명행)이 지난 10일(수) 첫 공개 이후 연일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9/11(목) 기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한국과 일본 1위 및 글로벌 전체 10위에 등극하고,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는 공개 단 하루만에 이룬 놀라운 성과로 의미를 더하며, 모두가 기다려온 2025년 디즈니+ 최고의 글로벌 프로젝트 〈북극성〉의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세계적인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에서 이번주 봐야 할 신작 시리즈 5편 중 하나로 소개됨은 물론, 9/12(금) 기준 키노라이츠 ‘오늘의 트렌드 랭킹’ 1위, 왓챠피디아 HOT 랭킹 2위 등 각종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석권하고, 네이버톡 엔터 부문 드라마 1위를 기록한 〈북극성〉 네이버 오픈톡에는 30만명의 참여자가 몰리는 등 독보적인 화제성을 증명했다.

해외 언론의 경우 “꼭 봐야할 매혹적인 시리즈. K-드라마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북극성〉은 더없이 완벽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Collider),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 관객들을 계속 사로잡는 가운데, 〈북극성〉은 한국 스토리텔링의 저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국제적 협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한다”(Variety), “첫 회만으로도 확실히 가능성을 증명한 〈북극성〉, 글로벌 배우들의 호연과 긴장감 넘치는 첩보 서사가 눈길을 단번에 붙잡는다”(Decider), “기꺼이 휘말릴 만한 폭풍우 같은 작품”(Roger Ebert) 등의 평을 남겼다.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북극성〉은 오직 디즈니+에서 오는 9월 17일(수) 4-5회가 공개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