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검색 결과

애인 삼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

애인 삼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가끔 이럴 때가 있죠.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쟤가 내 남 자 친구였으면 좋겠다. . . " 그래서 오늘은 "내꺼 하. 자. "(feat. 인피니트)를 외치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을 모셔봤습니다. 거듭된 고민 끝에 엄선한 캐릭터들로, 누굴 빼고 누굴 넣어야 할지 몹시 곤란했던 점 헤아려주시길 바라며. 내 남 자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는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남. 친. 소 하울이런 포스팅에 빠지면 섭섭한 캐릭터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역대급 수상소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역대급 수상소감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메릴 스트립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은 메릴 스트립의 수상소감이 화제였습니다. 그녀는 트럼프 당선자의 인종차별 정책들을 정면으로 비판했는데요. 대배우 메릴 스트립이 진심을 담은 한마디 한마디가 그녀가 출연한 작품들만큼이나 깊은 울림을 주었지요. 그동안 있었던 인상적인 수상소감들을 몇 개 소개합니다. 루이즈 플레처제48회 아카데미 시상식 / 여우주연상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75)는 4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5개의 상을 받은 명작입니다.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1월 5일은 세계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의 생일입니다. 1941년생이니 올해로 76세.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일루미네이션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젖히는 가운데서도, 미야자키 하야오 혹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존재는 본연의 가치를 더욱 밝게 빛내고 있습니다. 꺼지지 않는 희망을 지구에 퍼트려준 미야자키의 생일을 축하하며, 간단히 지금까지 그의 행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즌 4로 돌아온 영국 드라마 <셜록> A to Z

시즌 4로 돌아온 영국 드라마 <셜록> A to Z

벌써 2017년이라니. 우울하신가요. 우울해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1월 1일 시즌 4로 돌아오는 영국 드라마 이 있습니다. 이 드라마, 대기타고 있는 분들 많을 텐데요. 두구두구둥둥. 그래서 준비한 A to Z. 덕후들은 한 번 더 곱씹고, 드라마를 아직 안 본 사람은 영업 당하게 될 의 모든 것. 지금 시작합니다. 이런 스틸컷이 공개되었는데, 어떻게 심멎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 TT Arthur Conan Doyle아서 코난 도일이 없었으면, 지금의 도 당연히 없었겠죠. 그는 1859년에 태어나 영국의 의사이자 소설가였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내 흥행기록 톱5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내 흥행기록 톱5

이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1위에 올랐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이 드디어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를 갈아치웠다. 2017년 1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누적 관객 305만 명을 돌파하며 무려 13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흥행 TOP의 이름이 바뀌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 관객 수를 적어 놓을 수는 없다. 여전히 많은 관객이 너의 이름을. >을 만나러 극장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이름은.
이 시대의 진정한 야수, 론 펄먼

이 시대의 진정한 야수, 론 펄먼

에서 '날라크'를 연기한 배우 론 펄먼. '해리포터 시리즈' 스핀오프이자 '뉴트 스캐맨더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뉴욕에 잠시 머물던 청년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의 가방이 우연히 열리면서 수많은 마법 동물이 뛰쳐나와 벌어지는 모험담. 관객들은 스캐맨더의 성실하고 속 깊은 활약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죠. 악역 없는 착한 영화일 거라는 우려와 달리, 이 영화는 엄청난 '악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였어요. 그리고 깨알같이 나쁜 조연들이 등장해서 스캐맨더의 활약을 돋보이게 해주죠.
아이언맨이 영춘권을? 21세기 영화 무술의 지형도-1부

아이언맨이 영춘권을? 21세기 영화 무술의 지형도-1부

21세기에 접어들어 전 세계 액션영화에는 큰 변혁의 바람이 불어닥쳤다. 이소룡의 (1973)를 거쳐 (1999)와 (2000)에서 정점에 달했던 쿵푸 액션의 유행은 매너리즘에 부딪쳤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현실적인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실전 무술 기반의 안무가 일대 트렌드를 형성하게 된 것이다. 무술감독들이 전통무술의 실전적 가치를 재발굴하거나 군용 무술과 현대에 새롭게 창안된 신종 무술을 끌어들여 차별성을 꾀하는 등의 연구를 하게 되면서, 오늘날 액션영화의 무술 안무는 전에 없이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게 되었다.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시작될 때 극장에서 나가는 사람과, 엔딩 크레딧이 끝나기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는 사람. "엔딩 크레딧, 검은 바탕에 흰 글씨 주르륵 올라가는 거 아니야. " 생각했던 분들은 주목. 취향 저격 엔딩 크레딧을 접하게 되면 이제 어떤 영화든 불이 켜질 때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게 될 거예요. 때론 영화의 매력을 배로 만들어주는 엔딩 크레딧의 힘, 한번 알아봅시다. 엔딩 크레딧이 달라지기 시작한 건. 대부분의 고전 영화들은 영화가 시작될 때 크레딧을 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