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튬" 검색 결과

덕후가 주인공인 세상! 영화 속 영화 덕후들

덕후가 주인공인 세상! 영화 속 영화 덕후들

영화를 보다 보면 폭풍 공감하는 순간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영화 속 주인공도 좋아하는 장면들. 괜한 동질감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듬뿍듬뿍 샘솟는다. 이번 포스팅에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영화 덕후들을 모았다. ♥ 매일 요일별로 정해진 색깔의 옷을 입으며, 하루 일과는 알바→강아지 산책 →잠들기 전 보기가 전부인 독특한 소녀가 있다. 그녀는 자폐증이 있는 시리즈 열성팬. 427페이지짜리 시나리오를 외울 정도다.
<데드풀> 영화 속 그 술집, 실제로 오픈한다고?

<데드풀> 영화 속 그 술집, 실제로 오픈한다고?

데드풀 2 감독 데이빗 레이치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모레나 바카린, 조슈 브롤린, 재지 비츠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골때리는 놈이 곧 돌아옵니다. 19금 슈퍼히어로 영화 데드풀 2>의 개봉(5월16일)이 한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개봉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과 관련한 다양한 홍보·마케팅과 사건사고가 벌어지고 있는데요. 뭐가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술집 우선 영화 데드풀>을 컨셉으로 하는 팝업바가 준비 중입니다.
세계 영화계 샛별들의 산실, 선댄스영화제 화제작 5편

세계 영화계 샛별들의 산실, 선댄스영화제 화제작 5편

1월 18일부터 28일까지, 현재 미국에서는 선댄스 영화제(Sundance Film Festival)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양성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관심 있게 지켜볼 영화제임이 분명하죠. ‘자유롭게 사고하며 인디 영화들을 장려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선댄스 영화제. 그간 쿠엔틴 타란티노, 폴 토마스 앤더슨, 코언 형제, 리처드 링클레이터 등 할리우드의 알아주는 감독들이 선댄스 영화제를 거쳤습니다. 영화계의 샛별들이 모여있는 곳. 34회 선댄스영화제를 맞아, 이전 선댄스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던 화제작 5편을 꼽아봤습니다.
코코 vs 로건, 할리우드 영화 속 멕시코의 극과 극 모습

코코 vs 로건, 할리우드 영화 속 멕시코의 극과 극 모습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속 멕시코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 멕시코에 있는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디테일과 멕시코의 전통 명절 '죽은 자의 날'을 완벽히 재현해낸 모습, 여기에 더해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까지. 마치 멕시코 여행을 하고 온 듯 생생함이 전해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할리우드 영화 속 멕시코의 모습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찾다 보니 극과 극으로 표현된 모습들이 많아 두 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그럼 바로 멕시코 랜선 여행을 떠나볼까요.
<코코>의 배경, 망자의 날 축제? 영화 속 아름다웠던 실제 페스티벌 또 없을까

<코코>의 배경, 망자의 날 축제? 영화 속 아름다웠던 실제 페스티벌 또 없을까

픽사 애니메이션 는 멕시코의 축제 ‘망자의 날’ 기간에 사후세계로 들어간 아이 미구엘의 이야기입니다. 이 화려하고 기괴한 사후세계는 실제 ‘망자의 날’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데요, 이렇게 영화 속에 등장한 축제는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스펙터> 망자의 날 의 포스터 가 화려하고 따듯한 ‘축제’를 그렸다면 이 영화는 ‘망자’라는 단어에 힘을 줬습니다. 입니다. 오프닝 시퀀스 자체가 망자의 날 축제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추격전으로 구성돼있죠.
새해맞이, 나에게 운동 뽐뿌를 전하는 영화들

새해맞이, 나에게 운동 뽐뿌를 전하는 영화들

고백합니다. 에디터는 어떤 운동이든 한 달 이상 꾸준히 해본 적이 없습니다. 출근 시간에 54분 지하철을 타기 위해 전속력으로 역을 향해 뛰거나, 신호가 유독 긴 회사 역 앞 사거리에서 초록불이 다하기 전에 질주하는 것을 하루의 운동으로 삼는 운동 루저죠. 숨이 턱턱 차고 온몸이 땀에 젖는, 격한 운동을 매우 싫어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레 근력과 면역력이 사라지고, 온갖 바이러스들이 침투하기 시작하더군요. 정상적인 몸으로 살기 위해. 어떤 운동이라도 '세 달 이상' 지속해보는 걸 올해의 목표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배트맨이 조커같은 악당이라면?’에서 탄생한 백색 악마 ‘네메시스’

‘배트맨이 조커같은 악당이라면?’에서 탄생한 백색 악마 ‘네메시스’

넷플릭스가 마크 밀러의 회사인 ‘밀러 월드’와 손을 잡았습니다. 마크 밀러의 , , 같은 작품들은 이미 영화로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외에도 밀러 월드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데요. MPH라는 마약으로 엄청난 스피드를 얻게 된 청소년들의 이야기 , 은퇴한 슈퍼히어로가 주인공인 , 처럼 악당들의 팀이라고 할 수 있는 등 영화로 만들어지면 매력적일 작품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팬들이 영화화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작품이 입니다. 네메시스는 “배트맨이 조커같은 악당이라면. ”이라는 발상에서 시작했습니다.
'보그' 선정 2017년 가장 섹시한 남자 배우 9

'보그' 선정 2017년 가장 섹시한 남자 배우 9

미국 잡지 '보그'가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 12명을 선정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누가 있나 살펴보니 대부분 영화배우였던 것. 보그 선정 12명 중 배우로 활동 중인 9명을 소개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배우도 1명 있다는 사실. . . . 누굴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크리스 파인 올해 크리스 파인의 유일한 작품은 입니다. 영화 속 다이애나를 살뜰히 챙겨주던 트레버는 많은 사람들을 ☆대거 입덕☆시키기에 충분했죠. "나는 오늘을 지킬게요. 당신은 세상을 구해요. " 눈물나는 명대사까지. 잠깐 살펴보는 크리스 파인의 필모.
[1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제시카 차스테인, <그것> 속편 출연 희망

[1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제시카 차스테인, <그것> 속편 출연 희망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다시 제작 준비에 들어간 '레드 소냐' 코난 후속작과 더불어 제작 소식이 간간이 들려오던 '레드 소냐' 프로젝트가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합니다.
헉! 소리 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코스프레

헉! 소리 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코스프레

10월 31일 할로윈 데이가 다가옵니다. 10월의 마지막 주말을 불태울 준비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놓쳐선 안될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코스프레를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 하이디 클룸은 할로윈을 언급할 때 빠질 수 없는 스타입니다. 늘 파격적인 코스튬을 장착한 채 나타나는 그녀. 호러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신체 의상을 소화한 건 물론, 분장의 힘을 빌려 95살 때 본인의 모습을 한 채 나타나기도 했고요. 카툰 캐릭터 베티 부프와 제시카 레빗을 코스프레하기도 했습니다. 싱크로율 100%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