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안티프래자일',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돌파!
걸그룹 르세라핌의 대표곡 '안티프래자일' 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6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안티프래자일'이 지난 17일 기준 총 6억 2천 279만 9천 590회 재생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르세라핌이 달성한 첫 번째 6억 스트리밍 기록으로, 그룹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된다. '안티프래자일'은 라틴 리듬을 가미한 아프로 라틴 스타일의 팝 장르로 제작됐다. 이 곡에는 "힘든 시간을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단단해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