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 과거 약물 사용으로 '비중격 천공' 고백 "애들아, 약 하지 마"
20세 때부터 비중격 천공으로 고생, 6년 단약 유지 중
마이클 잭슨의 딸인 배우 겸 가수 패리스 잭슨(Paris Jackson, 27세)이 과거 약물 사용으로 인해 비중격 천공 상태임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팬들에게 경고했다. 패리스는 11월 10일 틱톡에 올린 영상에서 콧구멍을 분리하는 연골에 구멍이 생긴 상태임을 밝히고, 휴대폰 플래시를 코에 비추며 "내가 코로 숨을 쉴 때 정말 큰 휘파람 소리가 난다"고 설명했다. "약물이 내 인생을 망쳤다"패리스는 이 구멍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것 때문"이라며 "애들아, 약 하지 마"라고 단호하게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