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영화 〈우리가 끝이야〉 라이블리-발도니 소송 소환 통보받아
미국의 글로벌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할리우드 영화 〈우리가 끝이야〉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주연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감독 겸 공동주연 저스틴 발도니 간 법적 분쟁에 증인으로 소환됐다.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최근 라이블리와 발도니 간 진행 중인 소송의 재판에 출석하라는 소환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재판은 내년 3월부터 본격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는 준비 절차가 이루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