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검색 결과

이게 바로 커플 비즈니스! 한 작품에 동반 출연한 실제 배우 부부들

이게 바로 커플 비즈니스! 한 작품에 동반 출연한 실제 배우 부부들

사랑이 넘치는 할리우드. 여기 집에서의 사랑도 모자라 촬영장에서까지 깨소금 냄새를 풍기는 커플들이 있다. 사랑을 쟁취한 건 물론, 사랑하는 이와 일까지 함께하며 사랑과 비즈니스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능력자들. 한 작품에 동반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부부들을 정리해봤다. 존 크래신스키 ♥ 에밀리 블런트출연작콰이어트 플레이스(2018) 존 크래신스키와 에밀리 블런트는 2년 열애 끝에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애니메이션 (2013), (2017)에서 성우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그레타 거윅, 독립영화 스타 배우에서 할리우드 대표 차세대 감독이 되기까지

그레타 거윅, 독립영화 스타 배우에서 할리우드 대표 차세대 감독이 되기까지

배우 그레타 거윅은 (2012), (2015) 등에서 커다란 미소로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작년 연출 데뷔작 까지 내놓으며 보다 폭넓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됐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레타 거윅의 과거와 현재를 간단히 정리했다. #sacramento 그레타 거윅과 의 주인공 크리스틴은 겹치는 면이 많다. 캘리포니아의 주도(州都)지만 L. A. 나 샌프란시스코 등에 비해 덜 알려진 도시 새크라멘토에서 자랐다. 거윅의 어머니 아버지 또한 간호사, 컴퓨터 프로그래머였다.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최신작 가 개봉했다. 사랑에 빠진, 우아하면서도 나약한 드레스 디자이너를 연기하는 그의 '경지'를 본다는 건 그저 황홀하다. 다만 이것이 지난해 6월 은퇴를 선언한 그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걸 떠올리면 한없이 아쉬움이 밀려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게 안녕을 보내며, 한편 이 예민한 예술가의 '변덕'을 내심 기대하며, 그의 커리어를 일대기순으로 정리했다.
로마에 대한 무한 로망, <로마 위드 러브>와 고르곤졸라 크림 파스타

로마에 대한 무한 로망, <로마 위드 러브>와 고르곤졸라 크림 파스타

유럽의 오래된 도시에는 골목길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밤 기차를 타며 이동하는 배낭여행을 선호하는 편이라 주로 깜깜한 새벽에 낯선 도시에 도착할 때가 많은데요, 똑같은 모양의 골목길 앞에 서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까마득해지곤 합니다. 만약 그곳이 이탈리아 로마의 작은 골목이라면 더더욱 길을 잃고 헤매기 십상이니 조심하세요. 골목길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여러 번 곤경에 처해봤어도 저는 또다시 골목 안으로 발을 디딥니다. 어딜 가든 그 안으로 들어가면 여행자가 아닌 실제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리얼한 삶과 마주할 수 있으니까요.
‘그레이’를 휘어잡은 그녀, 다코타 존슨에 대한 모든 것

‘그레이’를 휘어잡은 그녀, 다코타 존슨에 대한 모든 것

(이하 ) 시리즈의 마지막 편, 이 개봉했다. 이번 편에서는 결혼에 골인한 그레이와 아나스타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레이의 그녀’로 캐스팅됨과 동시에 ‘할리우드의 신데렐라’란 별명을 얻은 다코타 존슨. 알고 보면 단역 시절부터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아온 노력파 배우다. 시리즈에서 해방된 후(. . . ) 더 도약할 일만 남은 이 배우. 다코타 존슨이 걸어온 길을 정리해봤다. 50가지 그림자: 해방 감독 제임스 폴리 출연 제이미 도넌, 다코타 존슨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3대 배우 집안 출신 출생부터 드라마틱하다.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곳이 한국인가요. 작년에도 ‘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올겨울 추위는 더 지독한 것 같습니다. 사정없이 얼굴을 때리는 바람, 귀가 떨어질 것 같은 고통, 점점 감각을 잃어가는 발. . . 계속해서 영하 10도 아래를 맴도는 극한 추위 맞이, 오늘은 보는 것만으로도 4D 추위 체험할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영화 속 인물들보단 덜 춥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 ) 올해 겨울을 견뎌내보자고요. 1단계 영화 속 설원을 보며 ‘아름답다’ 감탄하고 즐길 수 있는 단계입니다.
칙칙폭폭~ 달리는 열차에서 무슨 일이? 짜릿한 기차 영화들

칙칙폭폭~ 달리는 열차에서 무슨 일이? 짜릿한 기차 영화들

리암 니슨 신작 커뮤터> 보셨나요. 장소만 열차 안으로 옮긴 리암 니슨표 흥미진진 액션극입니다. 안 봐도 이미 알 것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봐도 후덜덜 스릴이 넘칩니다. 그래서 떠올려 봤습니다. 열차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영화들. 커뮤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제작연도 2017년 제한 시간 30분,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에 맞서는 과정을 그립니다.
코코 vs 로건, 할리우드 영화 속 멕시코의 극과 극 모습

코코 vs 로건, 할리우드 영화 속 멕시코의 극과 극 모습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속 멕시코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 멕시코에 있는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디테일과 멕시코의 전통 명절 '죽은 자의 날'을 완벽히 재현해낸 모습, 여기에 더해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까지. 마치 멕시코 여행을 하고 온 듯 생생함이 전해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할리우드 영화 속 멕시코의 모습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찾다 보니 극과 극으로 표현된 모습들이 많아 두 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그럼 바로 멕시코 랜선 여행을 떠나볼까요.
스페인어 공부를 위해 봤다가 더 값진 걸 배운 영화 두 편

스페인어 공부를 위해 봤다가 더 값진 걸 배운 영화 두 편

유난히 뜨거웠던 지난해 여름, 이상한 학구열이 불타올라 스페인어 공부를 시작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영어공부를 하던 무렵부터 스페인어는 꼭 한 번 배우고 싶었던 언어 중 하나였고,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낄 무렵 내게 딱 좋은 활력소가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지금 배운 지 반년이 넘은 스페인어 실력은 어떠냐고 묻는다면(. . . ) 삶이 바빠 최근 몇 달간 소홀했다고 대답하겠다. 그러던 요즘 박서준이 스페인 가라치코의 '윤식당'에서 혀를 굴리는 모습에 다시 한번 불이 화르륵 댕겨졌다.
<코코>의 배경, 망자의 날 축제? 영화 속 아름다웠던 실제 페스티벌 또 없을까

<코코>의 배경, 망자의 날 축제? 영화 속 아름다웠던 실제 페스티벌 또 없을까

픽사 애니메이션 는 멕시코의 축제 ‘망자의 날’ 기간에 사후세계로 들어간 아이 미구엘의 이야기입니다. 이 화려하고 기괴한 사후세계는 실제 ‘망자의 날’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데요, 이렇게 영화 속에 등장한 축제는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스펙터> 망자의 날 의 포스터 가 화려하고 따듯한 ‘축제’를 그렸다면 이 영화는 ‘망자’라는 단어에 힘을 줬습니다. 입니다. 오프닝 시퀀스 자체가 망자의 날 축제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추격전으로 구성돼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