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예비신부 원자현, "♥오빠랑" 이탈리아 동반 여행 인증…'럽스타그램' 화제
방송인 윤정수, 12살 연하 예비신부 원자현과 행복한 이탈리아 여행 공개
방송인 윤정수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방송인 원자현이 이탈리아 동반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원자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빠'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사진과 글을 게재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원자현은 "로마의 휴일 그리고 이어진 시칠리아의 휴일"이라며 "오빠랑 시칠리아 넘어가면서 너무나 신나고 설레이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하다. 시칠리아에서의 꿈만 같았던 5박 6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