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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예비신부 원자현, "♥오빠랑" 이탈리아 동반 여행 인증…'럽스타그램' 화제

방송인 윤정수, 12살 연하 예비신부 원자현과 행복한 이탈리아 여행 공개

(출처 = 원자현 인스타그램)
(출처 = 원자현 인스타그램)

방송인 윤정수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방송인 원자현이 이탈리아 동반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원자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빠'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사진과 글을 게재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원자현은 "로마의 휴일 그리고 이어진 시칠리아의 휴일"이라며 "오빠랑 시칠리아 넘어가면서 너무나 신나고 설레이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하다. 시칠리아에서의 꿈만 같았던 5박 6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너무너무 행복했던 이 순간들이 우리 두 사람 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기를"이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덧붙였다.

특히 "오빠 이제 빼박이야, 나랑 오래오래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 지내줘❤️", "오빠! 나 로마 데리고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등의 문구는 윤정수를 향한 애정을 듬뿍 담고 있어 '럽스타그램'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윤정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12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예비신부가 원자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TV조선 측은 "윤정수의 예비신부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니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출처 = 원자현 인스타그램)
(출처 = 원자현 인스타그램)

원자현은 1983년생으로,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하며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당시 '광저우 여신'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피트니스 모델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네티즌들은 원자현의 SNS에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결혼 축하드려요",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조선의 사랑꾼' 본방사수할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고 있다.

한편, 윤정수와 원자현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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