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기념 미니앨범 '더 엑스' 발표

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몬스타엑스가 지난 활동의 집약체이자 새로운 출발점을 알리는 미니앨범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1일 오후 6시 신보 '더 엑스'(THE X)를 발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그룹이 2015년 데뷔 이후 걸어온 여정을 압축하면서 동시에 향후 나아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더 엑스'에는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멤버들의 개별 창작 역량이 돋보이는 구성으로, 주헌의 자작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 형원의 자작곡 '파이어 & 아이스'(Fire & Ice), 아이엠의 자작곡 '새비어'(Savior) 등이 포함됐다.

몬스타엑스 '더 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몬스타엑스 '더 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는 '누군가를 따라가기보다 우리가 기준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선언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마음속 괴물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을 대변해 세상을 뒤흔드는 멤버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군 복무를 완료한 멤버들이 차례로 복귀하면서 완전체 활동 재개를 공식화했다. 지난 7월 서울에서 시작된 10주년 기념 콘서트 '커넥트 엑스'(CONNECT X)는 8월 일본 공연까지 이어지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