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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일본 정식 데뷔 첫 싱글 '도키요토마레' 발매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걸그룹 아일릿이 1일 일본 음악 시장에 정식 진출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날 아일릿이 첫 일본 싱글 '도키요토마레'(時よ止まれ·Toki Yo Tomare)를 발매하며 현지 데뷔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시간아 멈춰라'는 뜻의 이번 싱글 타이틀곡은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인 디스코 팝 장르로 제작됐으며, 일본 현지 인기 뮤지션 무라사키 이마가 작사에 참여했다.

아일릿은 발매일인 이날 오후 일본 도쿄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도키요토마레' 외에도 총 4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 '토핑'(Topping)과 한국 활동곡 '빌려온 고양이'의 일본어 버전, 그리고 일본 첫 오리지널곡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이 포함되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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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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