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일본 정식 데뷔 첫 싱글 '도키요토마레' 발매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걸그룹 아일릿이 1일 일본 음악 시장에 정식 진출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날 아일릿이 첫 일본 싱글 '도키요토마레'(時よ止まれ·Toki Yo Tomare)를 발매하며 현지 데뷔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시간아 멈춰라'는 뜻의 이번 싱글 타이틀곡은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인 디스코 팝 장르로 제작됐으며, 일본 현지 인기 뮤지션 무라사키 이마가 작사에 참여했다.

아일릿은 발매일인 이날 오후 일본 도쿄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도키요토마레' 외에도 총 4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 '토핑'(Topping)과 한국 활동곡 '빌려온 고양이'의 일본어 버전, 그리고 일본 첫 오리지널곡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이 포함되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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