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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데뷔 10주년 맞아 고양종합운동장서 단독 콘서트 '더 데케이드' 개최

데이식스, 데뷔 10주년 맞아 고양종합운동장서 단독 콘서트 '더 데케이드' 개최

국내 밴드 최초 스타디움 단독 콘서트 개최, 5년 만에 정규앨범도 발표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록밴드 데이식스가 국내 밴드 중 처음으로 스타디움급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가 발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데이식스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더 데케이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식스는 지난 5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총 6회 공연을 통해 9만6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데이식스, 고양종합운동장서 10주년 단독 콘서트 개최

데이식스, 고양종합운동장서 10주년 단독 콘서트 개최

한국 밴드 최초 스타디움급 공연장서 ‘더 데케이드’ 무대 선보여
국내 밴드 중 처음으로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데이식스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더 데케이드 ’라는 제목의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데이식스는 지난 5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총 6회 공연을 통해 약 9만6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지난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 미팅을 개최하는 등 연이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K-오컬트 로맨스의 유쾌한 마무리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K-오컬트 로맨스의 유쾌한 마무리

고등학생들의 청춘 로맨스를 유쾌하게 풀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추영우는 올해 상반기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번 드라마에서도 화제
tvN 월화 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여고생 무당과 불운한 소년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4. 9%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최종회는 전국 기준 4. 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종회에서는 악신에 잠식된 박성아 를 구하기 위해 견우 가 꿈속에서 입맞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간절한 마음이 통하면서 성아는 만신이 되고, 어린 학도병의 원한을 풀어 악신을 천도하는 데 성공한다. 이후 견우는 양궁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진출하고, 성아는 행복한 무당으로 살아가며 운명을 극복한 두 사람의 일상이 펼쳐졌다.
십센치, 7년 만에 정규앨범 '5.0' 발매...일상 감성 담은 '편의점 같은 음악' 선보여

십센치, 7년 만에 정규앨범 '5.0' 발매...일상 감성 담은 '편의점 같은 음악' 선보여

가수 십센치가 약 8년 만에 정규앨범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감정을 노래한 '편의점 같은 음악'으로 음악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소속사 씨에이엠은 31일 십센치가 전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5. 0'을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십센치가 7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오랜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십센치는 이번 신작에서 '편의점 같은 음악'이라는 독특한 키워드를 내세웠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평범한 순간들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들을 음악에 녹여냈다.
'태양의 후예' 온유 품에 안긴 아역, 한국 육상 첫 계주 금메달 주역 '나마디 조엘 진'

'태양의 후예' 온유 품에 안긴 아역, 한국 육상 첫 계주 금메달 주역 '나마디 조엘 진'

유니버시아드 400m 계주 38초50 우승...이재명 대통령 '값진 금메달' 축하 메시지
2016년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온유 가 연기한 의사 치훈에게 안겨 따뜻한 장면을 연출했던 아역 배우가 9년 만에 한국 육상 역사를 새로 쓰는 금메달리스트로 돌아왔다. 그 주인공은 바로 나마디 조엘 진이다. 나마디 조엘 진을 포함한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7일 독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에서 38초 5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내달 21일 개최, 개막작은 앙투아네트 하다오네 감독의 영화 '선샤인'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다음 달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날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을 'F를 상상하다'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 슬로건은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알파벳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들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한 것이다. 황혜림 집행위원장은 "적대나 갈등이 아니라 다양한 연결의 언어를 상상하는, 즐거운 연대의 장이자 축제가 됐으면 하는 의도"라고 슬로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투어 성료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투어 성료

KSPO돔 3만3천명 관객 열광 속 '녹 온 볼륨.1' 파이널 마무리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7개월간 진행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28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녹 온 볼륨. 1 파이널'(KNOCK ON Vol. 1 Final) 공연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인천을 시작으로 총 13개 도시를 순회한 이번 투어는 3일간 KSPO돔에서 펼쳐진 파이널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파이널 공연에는 총 3만3천명의 관객이 몰렸다.
'그을린 사랑' 원작 희곡 「화염」과 레바논 내전, 드니 빌뇌브 특유의 사운드트랙

'그을린 사랑' 원작 희곡 「화염」과 레바논 내전, 드니 빌뇌브 특유의 사운드트랙

당대 씨네필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이른바 ‘메이저 감독’을 꼽으라면 〈인셉션〉 〈덩케르크〉의 크리스토퍼 놀란과 〈팬텀 스레드〉 〈리코리쉬 피자〉의 폴 토마스 앤더슨, 그리고 〈컨택트〉(2016), 〈블레이드 러너 2049〉(2017)를 비롯해 〈듄〉 시리즈를 연출한 캐나다 출신 감독 드니 빌뇌브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세계적으로 알린 첫 번째 작품이라 할 수 있는 〈그을린 사랑〉(원제: Incendies, 2010)을 통해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 주연 〈프리즈너스〉(2013)로 할리우드에 입성할 수 있었다.
미국 게임 시장 '역대 최고 호황'... 2029년까지 매년 성장 전망

미국 게임 시장 '역대 최고 호황'... 2029년까지 매년 성장 전망

연 수익 628억 달러에서 874억 달러로 급증... 모바일·PC·콘솔 모든 분야 활기
미국 게임 산업이 역대 최고의 호황을 맞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PwC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게임 시장 규모가 2024년 628억 달러에서 2029년까지 874억 달러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는 연평균 6. 8%의 놀라운 성장률로, 게임이 더 이상 '취미'를 넘어 거대한 산업으로 자리잡았음을 의미한다. 특히 2026년에는 11. 5%의 최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록스타 게임즈의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출시 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됐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모바일 게임의 급성장이다.
잔나비, 29일 새 싱글 '사옵뮤 외전 : 여름방학 에디션!' 발표한다

잔나비, 29일 새 싱글 '사옵뮤 외전 : 여름방학 에디션!' 발표한다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오는 29일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페포니뮤직이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사옵뮤 외전 : 여름방학 에디션. '은 지난 4월 발매된 정규 4집 '사운드 오브 뮤직 pt. 1'과 향후 출시 예정인 '사운드 오브 뮤직 pt. 2' 사이를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의 작품이다. 소속사 측은 신곡에 대해 여름 바다의 풋풋한 감성을 연상시키는 노래로, 잔나비만의 독특하고 낭만적인 사운드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