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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정경호의 ‘양보 전쟁’ 다시 통했다... '보스', 디즈니+ 공개 이후 4일 연속 한국 1위 기록

조우진·정경호의 ‘양보 전쟁’ 다시 통했다... '보스', 디즈니+ 공개 이후 4일 연속 한국 1위 기록

“제발 네가 해라” 보스 자리 떠밀기 소동극... 극장 흥행 기세 OTT로 이어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코믹 앙상블이 안방극장에서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2일 영화 〈보스〉 측에 따르면, 조우진·정경호·박지환·이규형 주연의 영화 〈보스〉가 지난 1월 28일 디즈니+ 공개 이후 4일 연속 국내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에 따르면 〈보스〉는 공개 직후 단숨에 정상에 오른 뒤, 2월 2일 오전까지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넷플릭스, 실사판 '기동전사 건담' 품었다... 시드니 스위니 X 노아 센티네오 주연

넷플릭스, 실사판 '기동전사 건담' 품었다... 시드니 스위니 X 노아 센티네오 주연

레전더리 픽처스·반다이 남코 공동 제작... '스위트 투스' 짐 미클 감독 각본·연출 '복수의 레퀴엠' 이어 파트너십 지속... 연내 촬영 돌입 전망
〈기동전사 건담〉 실사판이 넷플릭스와 힘을 합친다. 1월 28일 , 미국 여러 연예 매체들은 넷플릭스가 실사화된 〈기동전사 건담〉의 배급권을 획득했다고 보도했다. 〈기동전사 건담〉은 유명 거대로봇 시리즈 '건담' 최초의 실사 영화로, 레전더리 픽처스와 원작 IP를 소유한 반다이 남코가 함께 제작한다.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 시즌 1을 연출한 짐 미클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노아 센티네오와 시드니 스위니가 출연한다.
티빙, '2025 최고작 스페셜관' 오픈... CJ ENM '비저너리' 선정작 한눈에

티빙, '2025 최고작 스페셜관' 오픈... CJ ENM '비저너리' 선정작 한눈에

'폭군의 셰프'·'내남결' 등 지난해 휩쓴 화제작 총망라 캐릭터·스토리 확장 엿보는 큐레이션... 핵심 쇼츠 콘텐츠도 공개 "K-콘텐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경험 선사할 것"
티빙은 1월 28일,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CJ ENM의 '2026 비저너리 ' 모든 선정작을 감상할 수 있는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CJ ENM의 '비저너리'는 2020년부터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해 온 독창적 시상식이다. 이번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은 〈폭군의 셰프〉, 〈보이즈2플래닛〉, 〈내 남편과 결혼해줘(한국판ㆍ일본판)〉,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세브란스: 단절〉 등 2025년 한 해 동안 흥행성과 플랫폼 성과, 대중 인지도 등을...

"선호와 1:1 채팅"... 김선호, 오늘(26일) 팬 플랫폼 '프롬' 공식 오픈

오후 4시부터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시작... 팬들과 실시간 소통 내달 2일 공식 멤버십 모집... 공연 선예매 등 특전 제공 넷플릭스·연극·디즈니+까지 '열일' 행보 속 팬 사랑 입증
배우 김선호가 글로벌 팬들과 한층 더 가깝게 호흡한다. ◆ 내 손안의 김선호, '프롬' 입점 26일 소속사와 아티스트 IP 전문기업 노머스에 따르면, 김선호는 이날 오후 4시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프롬 '의 커뮤니티 채널과 프롬 메시지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프롬은 아티스트와 팬이 1:1로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이다. 그동안 김선호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기다려온 전 세계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 공식 팬클럽 모집 카운트다운 단순한 메시지 서비스를 넘어 공식 팬클럽 활동도 지원한다.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스토리 개발부터 굿즈까지 통합 협업… MAPPA 오리지널 라인업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넷플릭스 가 〈체인소 맨〉, 〈주술회전〉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APPA 와 손잡고 애니메이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측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콘텐츠 수급을 넘어 스토리 공동 개발, 제작, 그리고 IP 를 활용한 굿즈 사업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모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MAPPA가 제작하는 주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인업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웹툰·웹소설 원작 애니 '도굴왕', 일본에서 7월부터 방영

웹툰·웹소설 원작 애니 '도굴왕', 일본에서 7월부터 방영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이크와 〈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스파이 패밀리〉 등에 참여한 일본 성우진 참여, 가수 QWER 공식 오프닝곡 불러
웹소설, 웹툰으로 큰 인기를 끈 ‘도굴왕’이 애니메이션으로 공개된다. 19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인기 IP ‘도굴왕’이 애니메이션으로 공개된다. 현재 제작 중인 애니메이션 〈도굴왕〉은 오는 7월 일본 후지TV, 간사이TV 등 주요 방송사에서 방영되며, 한국 애니플러스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서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도굴왕〉의 제작은 〈마당을 나온 암탉〉 〈신비아파트〉 시리즈 등으로 잘 알려진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이크 가 맡는다.
SM, 올해 대형 신인 보이그룹 론칭한다

SM, 올해 대형 신인 보이그룹 론칭한다

“남자 연습생 팀인 SMTR25 멤버도 대상이 될 것이며 올해 초 〈응답하라 하이스쿨〉이라는 예능을 통해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
SM엔터테인먼트 가 2026년의 새로운 전략을 밝혔다. SM은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2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시킨 ‘SM 3.0’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람’과 ‘아티스트’ 중심의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체제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또한 IP 전략, 사업 및 글로벌 전략, 경영 및 투자 전략 등 회사의 미래를 이끌 핵심 어젠다를 제시했으며, 발표에는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Chief A&R Officer)가 직접 나서 전사적 미래 방향성을...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작품상 등 3관왕…역대 최다 102편 경쟁 뚫은 영광의 얼굴들
지난해 초연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영예는 '한복 입은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복 입은 남자'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편곡·음악감독상 , 무대 예술상 을 휩쓸며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배우 부문에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주연을 맡은 박은태와 조정은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거머쥐며 작품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사람과 고기 해외영화제 러브콜 시작!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부터 예테보리국제영화제까지!

‘사람과 고기 해외영화제 러브콜 시작!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부터 예테보리국제영화제까지!

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는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사람과 고기〉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작년 4만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의 인생 이야기를 선사한 박근형, 장용, 예수정 연기도합 162년 레전드 배우들의 〈사람과 고기〉가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 선정부터 예테보리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다.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살 ‘맛’ 나는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 먼저 〈사람과 고기〉가 제4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Voyage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아바타’ 3부작 누적 수익 한화 약 9조 돌파… 전무후무한 흥행

‘아바타’ 3부작 누적 수익 한화 약 9조 돌파… 전무후무한 흥행

〈아바타: 불과 재〉 10억 달러 돌파하며 시리즈 합계 63억 달러 기록… 〈스타워즈〉 압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가 전 세계 영화 산업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최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아바타〉(2009)와 〈아바타: 물의 길〉(2022)을 포함한 시리즈 3부작의 누적 수익이 도합 63억 5,000만 달러(한화 약 9조 1,941억 원)를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성과는 단일 프랜차이즈 시리즈 중 세 편의 영화가 연속으로 10억 달러 고지를 밟은 극히 드문 사례로, '아바타' IP가 가진 독보적인 위상을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