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sf" 검색 결과

블룸하우스의 첫 SF 액션 <업그레이드>의 매력 키워드 5

블룸하우스의 첫 SF 액션 <업그레이드>의 매력 키워드 5

오직 액션을 향하여 직진. 아내를 잃은 남자의 복수극, 인공지능을 이식한 남자의 두려움과 고뇌.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SF 액션 를 설명하는 문장들이다. 이 영화는 간결하고 독창적이며 기발하다. 무엇보다 깔끔하게 딱 떨어진다. 설정과 소재는 이미 여러 차례 영화화되었던 아이디어지만 익숙한 이야기도 어떻게 변주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흥미로워질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영화다.
가성비 갑! 예산 절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SF영화들

가성비 갑! 예산 절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SF영화들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법한 세계를 구현하는 공상과학영화. 상상력의 야심은 끝도 없지만, 고급 기술이 동원될수록 제작비는 수직 상승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SF영화는 돈이 많이 든다”는 당연한 명제를 획기적인 발상으로 극복한 영화들이 있다. 최근 극장 개봉한 구로사와 기요시의 가 바로 그 사례. 를 비롯해 기발한 아이디어로 제작비를 절감한 SF영화들을 모아봤다. 단, 출연료나 규모 면에서 저예산의 범주에 속하지 못한 영화도 있다. ​ ※ 치명적 결말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자 했으나, 보기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역대급 SF 액션을 예고한 <알리타: 배틀 엔젤>의 기대포인트는?

역대급 SF 액션을 예고한 <알리타: 배틀 엔젤>의 기대포인트는?

마침내, 한 거장이 꿈꿨던 프로젝트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일본 만화 을 원작으로 한 (이하 )은 7월 20일 , 2차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같은 날 미국 샌디에이고 ‘UA 호튼 플라자’에선 약 20분가량의 푸티지를 공개했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요. 현지에서 만난 푸티지 영상을 요약과 핵심 포인트로 만나보시죠. 잠깐. 은 어떤 만화. SF 만화 은 일본 만화가 키시로 유키토의 작품입니다. 버려진 사이보그 갈리가 이토 다이스케 박사의 손에서 수리된 후 자신의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미친 상상력! 기상천외한 설정의 SF영화들

미친 상상력! 기상천외한 설정의 SF영화들

월요일이 사라졌다 감독 토미 위르콜라 출연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 개봉 2017 영국, 미국, 프랑스, 벨기에 상세보기 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제목만 봐서는 무슨 영화인지 잘 모르겠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사라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특히 직장인이라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자. 대략의 시놉시스는 이렇다.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지구를 근심하고 결국 사람을 끌어안는 SF <다운사이징>

지구를 근심하고 결국 사람을 끌어안는 SF <다운사이징>

메인 예고편 그리 멀지 않은 미래, 노르웨이의 한 연구소에서 인구과잉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고안된 인간축소프로젝트 ‘다운사이징’을 실행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다. 거의 모든 동식물의 무게를 2744분의 1, 부피를 0. 0364% 비율로 줄이는 데에 성공한 것. 다운사이징 개발자 요르겐 박사는 뜻 맞는 이들과 함께 스스로 몸을 줄이고 나타나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세상을 놀래킨다.
SF 걸작 <콘택트>를 다시 보며 떠올린 SF영화 4편

SF 걸작 <콘택트>를 다시 보며 떠올린 SF영화 4편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콘택트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조디 포스터, 매튜 맥커너히, 제임스 우즈, 존 허트 개봉 1997년 11월 15일 상영시간 145분 등급 12세 관람가 콘택트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조디 포스터, 매튜 맥커너히...
SF 영화에서 그린 미래 모습, 이미 현실화된 기술은?

SF 영화에서 그린 미래 모습, 이미 현실화된 기술은?

SF 영화들이 다룬 미래의 모습은 왠지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보이죠. 하지만 영원한 미래는 없는 것. 그 미래도 곧 현실이 되고 맙니다. 현실의 모습이 영화에 반영되는 만큼 영화가 상상했던 미래의 모습 또한 IT 기술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하는데요. 1960년대 후반 방영했던 TV 시리즈 속 통신장치들은 현재의 핸드폰, 블루투스, 태블릿으로 만들어졌죠. 1973년 세계 최초로 휴대 전화를 만든 마틴 쿠퍼 박사는 의 커뮤니케이터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고요.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요즘 ‘21세기’로 범위를 한정한 영화 순위를 자주 접한다. 21세기라고 하면 2000년 이후부터 지금까지다. 이런 리스트가 많아진 건 아마도 ‘BBC’가 선정한 ‘21세기 위대한 영화 100’ 이후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이번에 등장한 21세기 한정 영화 순위는 미국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SF영화 25편이다. ‘인디와이어’의 순위에 에디터의 견해를 덧붙여봤다. 국내 미개봉작이 꽤 많다. 전체 순위 가운데 1위부터 20위까지만 설명을 덧붙였다.
11년만 더 있으면 로보캅 등장? SF영화 속 미래의 시간들

11년만 더 있으면 로보캅 등장? SF영화 속 미래의 시간들

영화는 미래를 봅니다. 상상을 하기 때문이죠. 과거 상상으로 예측한 영화 속 미래들이 조금씩 현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 가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씨네플레이의 관련 포스트를 소개합니다. -->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사태 수습 위해 미래로미래로 돌아가야 해. 자, 1편에서 과거로 돌아가 어마무시한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 . blog. naver. com --> 본문으로 이동 --> 미래를 예측한 영화의 상상은 현재에 와서 어이 없이 빗나가기도 하고 거의 완벽하게 들어맞기도 합니다.
<반지의 제왕> 못잖은 도전, 드니 빌뇌브의 SF 차차기작 <듄>

<반지의 제왕> 못잖은 도전, 드니 빌뇌브의 SF 차차기작 <듄>

는 오는 2월 26일 열리는 아카데미상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많은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과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다양한 담론들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드니 빌뇌브의 차기작과 차차기작 역시 엄청난 SF 영화라서 더욱 기대가 큽니다. 일단 잘 알려진 대로 리들리 스콧의 위대한 고전 가 드니 빌뇌브에 의해 라는 이름으로 후속편 제작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의 라이언 고슬링이 출연하고 원작의 해리슨 포드가 돌아온다는 소식이지요. 는 10월 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