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림시어터, 내년 2월 서울서 결성 40주년 기념 내한 공연
프로그레시브 메탈 대표 밴드, 15년 만에 원년 멤버 마이크 포트노이와 재결합 무대
미국의 대표적인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드림시어터 가 내년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쏠 트래블홀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2일 발표했다. 올해 결성 40주년을 맞은 드림시어터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은 1985년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 재학생이던 존 페트루치, 존 명, 마이크 포트노이가 결성한 밴드 '마제스티'에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