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의 스타들이 모이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몬스타엑스, 올데이 프로젝트, 우즈, 키키가 합류했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는 8월 29일 '10주년 AAA 2025' 무대에 서는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라인업엔 몬스타엑스(MONSTA X),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우즈(WOODZ), 키키(KiiiKiii)가 이름을 올렸다.
몬스타엑스는 올해 AAA처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새 미니 앨범 'THE X'(더 엑스)를 발매를 예고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올해 6월 데뷔한 올데이프로젝트는 신예라고 믿을 수 없는 카리스마로 단번에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곧바로 '10주년 AAA 2025'라는 큰 무대에 서게 됐다.
최근 전역한 우즈는 자작곡 'Drowning'(드라우닝) 열풍에 이어 곧바로 신보 제작에 착수, 'Smashing Concrete'(스매싱 콘크리트) 영상을 공개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올해 3월 데뷔한 키키는 8월 6일 발매한 'DANCING ALONE'(댄싱 얼론)으로 멜론 차트 3위에, 6개 지역의 아이튠즈 톱 케이팝 송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12월 6~7일 양일간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0주년 AAA 2025'은 8월 28일 1차 라인업으로 라이즈(RIIZE), 르세라핌(LE SSERAFI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브(IVE)가 출연하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개한 라인업에서 배우는 강유석, 김유정, 문소리, 박보검, 박윤호, 사토 타케루, 아이유, 엄지원, 이이경, 이준영, 이준혁, 이준호, 임윤아, 차주영, 최대훈, 추영우, 혜리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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