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아이유, ‘10주년 AAA 2025’ 참석 확정

〈폭싹 속았수다〉 시청자 및 팬들의 사랑 이어갈 예정

ASIA ARTIST AWARDS 아이유 영상 (출처=ASIA ARTIST AWARDS 공식 유튜브 채널)
ASIA ARTIST AWARDS 아이유 영상 (출처=ASIA ARTIST AWARDS 공식 유튜브 채널)

박보검과 아이유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재회한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AAA)는 8월 25일 배우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AAA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올해 1차 참석자 명단에는 〈폭싹 속았수다〉로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박보검과 아이유가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5년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과 오애순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며 순애보 사랑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아이유는 해당 드라마에서 오애순의 딸 양금명까지 1인 2역으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여 주목 받았다. 그런 두 사람이 AAA 현장에서 재회할 것으로 예고돼 한국 시청자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12월 6일에 펼쳐지는 '10주년 AAA 2025'는 'AAA 퀸' 장원영과 '2년 연속 AAA 배우 대상' 이준호가 MC를 맡았다. 이어 7일에 열리는 페스타 'ACON 2025'는 이준영, i-dle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를 맡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의 10주년을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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