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1년 만에 다시 KSPO돔서 내한공연 열린다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가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1년 만에 서울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오는 9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크리스토퍼의 단독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8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내한공연 이후 약 1년 만이다. 2012년 정규 앨범 '컬러스' 로 데뷔한 크리스토퍼는 2014년 정규 2집 '톨드 유 소' 를 발매하며 MTV 유럽 뮤직 어워즈에서 '최고의 덴마크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