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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1년 만에 다시 KSPO돔서 내한공연 열린다

크리스토퍼, 1년 만에 다시 KSPO돔서 내한공연 열린다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가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1년 만에 서울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오는 9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크리스토퍼의 단독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8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내한공연 이후 약 1년 만이다. 2012년 정규 앨범 '컬러스' 로 데뷔한 크리스토퍼는 2014년 정규 2집 '톨드 유 소' 를 발매하며 MTV 유럽 뮤직 어워즈에서 '최고의 덴마크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데이식스, 미국 여행기 담은 로드무비 〈식스데이즈〉로 8월 극장에서 만난다

데이식스, 미국 여행기 담은 로드무비 〈식스데이즈〉로 8월 극장에서 만난다

밴드 데이식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담은 로드무비 〈식스데이즈〉(6DAYS)를 통해 영화에 첫발을 내딛는다.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데이식스의 영화 〈식스데이즈〉는 오는 8월 CGV에서 단독 개봉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데이식스 멤버들이 올해 5월 월드투어를 마친 후 음악과 낭만을 좇아 6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아낸 서사형 로드무비다. 시나리오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며, 낯선 장소에서의 버스킹 공연과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회를 나누는 장면 등이 영화에 담겼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수상작은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수상작은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김주영·소헤일리 코메일 감독의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이 선정됐다. 〈종이 울리는 순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훼손된 가리왕산의 기억을 되짚으며, 내년 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의 현재 모습을 조명한다. 김주영 감독은 "올림픽 이후 잊혀 가는 가리왕산의 소중함을 재조명하고 싶었다"며 "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져 언젠가 가리왕산이 복원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 17년 음악 여정 담은 단독 콘서트 '에세이'…KSPO돔서 총 3만 관객 동원

샤이니, 17년 음악 여정 담은 단독 콘서트 '에세이'…KSPO돔서 총 3만 관객 동원

그룹 샤이니가 서울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에세이'(E. S. S. A. Y·Every Stage Shines Around You)를 통해 3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진행된 3회 공연이 전회차 매진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샤이니의 17년 음악 여정을 무대 위에 에세이처럼 자유롭게 풀어낸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아일릿, 세 번째 미니앨범 '밤' 발매

아일릿, 세 번째 미니앨범 '밤' 발매

걸그룹 아일릿이 다음 달 16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밤' 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23일 밝혔다. 새 미니앨범 '밤'은 아일릿이 '너'와 상호작용하며 점차 세상을 넓혀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를 비롯해 '리틀 몬스터' , '젤리어스' , '웁스. '(oops. ), '밤소풍'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의 제목은 낯설고 긴장되는 상황을 비유하는 속담 '빌려 온 고양이같이'에서 따왔다.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 선다… K-POP 걸그룹 최초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 선다… K-POP 걸그룹 최초

아일릿이 일본 최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한다. 아일릿은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 그리고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개최되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의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은 2000년에 시작되어 서머소닉, 후지 록 페스티벌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작년에는 총 27만 5천 명의 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플레이브, 8월 KSPO돔서 첫 아시아 투어 시작!

플레이브, 8월 KSPO돔서 첫 아시아 투어 시작!

그룹 플레이브가 데뷔 2년 만에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K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플레이브가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아시아 투어 '대시: 퀀텀 리프'(DASH: Quantum Leap)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플레이브는 이번 투어를 통해 가상 아이돌로서는 처음으로 KSPO돔 무대에 서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KSPO돔은 1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실내 공연장으로, 국내외 유명 K팝 스타들이 공연을 펼치는 상징적인 장소다.
샤이니, 오는 25일 데뷔 17주년 기념 새 싱글 발표

샤이니, 오는 25일 데뷔 17주년 기념 새 싱글 발표

그룹 샤이니가 데뷔 17주년을 맞아 데뷔 기념일인 오는 25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발표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두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이번 신곡 발표는 '샤이니 위크' 라는 데뷔 17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샤이니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데이식스, 내달 7일 신곡 '메이비 투모로우' 발표

데이식스, 내달 7일 신곡 '메이비 투모로우' 발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밴드 데이식스가 다음 달 7일 새 디지털 싱글 '메이비 투모로우' 를 발표한다고 소속사가 29일 발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데이식스 멤버들은 "모두 같은 내일을 꿈꾸는 건 아닐 거야"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신곡의 핵심 주제인 '내일'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했다. 현재 데이식스는 국내외 23개 지역에서 총 45회 공연으로 구성된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멜로망스, 여덟 번째 미니앨범 '로망스 익스프레스'…오는 29일 발매

멜로망스, 여덟 번째 미니앨범 '로망스 익스프레스'…오는 29일 발매

남성 듀오 멜로망스가 오는 29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로망스 익스프레스' 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어비스컴퍼니가 15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꿈꾸는 그곳으로 데려갈 한 편의 로맨틱한 기차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감성을 담아낸 작품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멜로망스만의 특유의 서정적 감성을 한층 깊이 있게 표현했다"고 전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아무 날의 서프라이즈'를 필두로 '괜찮아 사랑해', '블루밍' , '꽃잎', '우리의 축배', '유어 웨이' 등 총 6곡이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