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 검색 결과
풋풋하고 예쁜 영화 <플립>, 영화 속 할아버지 같은 칵테일 '플립'
플립>의 첫 장면을 보는 순간, 난 잠깐 동안 영화에 집중할 수 없었다.혹시 기억하시는가? 은 12살>이란 예전 드라마를. 아마 딱 지금 내 나이 정도 될 법한 아저씨가 예전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소위 창문 구조로 시작되는 드라마였다. 어린 소년이 사춘기로 진입하면서 친구들과, 형과, 가족들과의 갈등과 사랑 속에 어른이 되어가는 전형적인 성장 드라마였는데, 내가 딱 케빈 정도 나이였을 무렵에 드라마를 봤었다
티켓박스에서 말하기 민망한 제목의 영화들
온라인과 모바일 예매가 보편화된 지금, 이런 걱정은 사실 '농담'에 가깝다. 하지만 어떤 영화 팬들은 어떤 영화 제목에 "이건 현장 구매 못하겠네요"라고 농을 던지곤 한다.앞으로 소개할 영화들은 티켓박스에서 직원에게 "☆★○●◇ 두 장 주세요"라고 말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제목을 살펴보자.
<미이라>의 매력적 악녀, 소피아 부텔라 입덕을 위한 키워드 10
톰 크루즈 주연의 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개봉 첫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한 영화는 개봉 첫 주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에서 톰 크루즈만큼 관객들의 호감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다. 아마네트 역의 소피아 부텔라다. 눈밝은 관객이라면 의 살벌한 킬러 가젤을 연기한 배우임을 곧장 알아챘을 것이다. 소피아 부텔라는 , 를 지나 이번 까지 거치며 명실공히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존재감을 빛내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아직 낯설지만, 실은 굉장히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그녀의 이력을 10개의 키워드를 통해 알아보자. #CHILDHOOD
심장주의! 소름 돋는 영화 속 공포 분장 모음
요즘 날씨가 무척 더워졌습니다. ‘더울 땐=공포' 공식에 맞춰 발 빠르게 준비한 포스팅입니다. 공포영화를 본 후엔 꼭 엄마 옆에서 자는 에디터지만 이번만큼은 성호경을 그으며 꿋꿋이 모아봤습니다. 소름 돋는 영화 속 분장, 지금 함께 보실까요?※ 주의! 다소 징그럽거나 무서울 수 있습니다. 새가슴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추천합니다. 지하괴물
조커의 지령을 따른 실제 시민들...기상천외한 영화 홍보 기법들
영화 속 가상이 현실이 되는 경험이 있나요. 영화는 대체로 허구이지만 스크린이라는 막을 뚫고 나와 현실이 되기도 합니다. 현실에서 영화의 스토리가 이어지고 또 다른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영화보다 확장된 타임라인을 가지기도 합니다. 오늘 포스트는 그런 케이스 몇 개를 모아봤습니다. 웨이랜드유타니 코퍼레이션 A. I. 월터를 아시나요. 월터는 5월 9일 개봉하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이하 )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입니다. 마이클 패스벤더가 연기합니다. 지난 4월 5일 ‘A. I. 월터의 탄생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2017년 15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자. 이번 주엔 무려 5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되는데, 왠지 여름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창고에 쌓여있는 재고들을 정리하는 느낌입니다. 특별히 주목할 만한 작품이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보이질 않습니다. Next Week Upcoming Movies 본 인 차이나
거절 못할 영화 <대부>, 거절 못할 칵테일 '갓파더'
바에 가서 평소처럼 아무 생각 없이 백바(바 뒤편 술들이 진열되어 있는 공간)를 둘러보다 못 보던 술이 눈에 띄었다. 뭔가 싶어 자세히 봤더니 디사론노 였다. 아마레또 라는 술의 한 종류다. 살구씨나 아몬드, 혹은 다른 약초를 사용해 향을 입힌 리큐르로, 칵테일의 재료로 쓰이거나 혹은 제과 제빵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원래 디사론노의 디자인은 저 스타일이 아닌데 특별판으로 나온 것 같았다. 같은 사람이라도 옷을 달리 입으면 다르게 보이듯 디사론노라는 익숙한 술도 디자인이 바뀌니 다르게 보였다.
<람보>처럼 와일드한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영화 포스터 꼬마 남자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늘상 하는 잡담거리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이거랑 저거 중 누가 더 세?’라는 말이다. 그때 그 시절 논쟁거리(?)들 중 지금도 기억나는 게 로봇태권브이와 마징가제트 중 누가 더 센지였는데 가끔은 두 로봇 이외에 그랜다이저도 심심찮게 등장했었다. :) 뭐 대개는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그런 이야기를 많이들 하는 편인데, 술이 들어간 영화를 찾다가 오래간만에 이 영화 람보 2>를 보다
"나는 세상의 왕이다!" 역대급 아카데미 수상소감 12
작품상 발표가 번복된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급 실수로 얼룩진 아카데미 시상식이 지나갔다. 주최측이 봉투를 잘못 전달해서 작품상을 잘못 호명하는 어이없는 실수의 충격이 아직 남아 있다. 2017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엄청난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실수라고 해야 할까. 2월26일 미국 LA에 있는 돌비 극장에서 개... blog.naver.com --> 본문으로 이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