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사회자" 검색 결과

배우 권유리,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배우 권유리,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제10회를 맞아 배우 권유리를 홍보대사 '움피니스트'로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움피니스트'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만의 독특한 홍보대사 호칭이다. 영화제의 영문 이니셜 UMFF(Ulsan Ulju Mountain Film Festival)와 산악인들의 정신과 전통을 지키는 등반인을 뜻하는 '알피니스트 '를 결합한 합성어로, 영화제의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권유리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영역을 확장해왔다.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

할리우드 진출로 국제적 인지도를 쌓은 배우 수현이 다음 달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주최 측이 11일 발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이미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병헌을 발탁한 데 이어, 폐막식에서는 수현이 단독으로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2006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수현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김신록·서현우가 맡는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김신록·서현우가 맡는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신록과 서현우를 선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김신록 배우는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등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배우다. 서현우 배우 역시 영화 〈남산의 부장들〉과 〈헤어질 결심〉 등 화제작에 출연하며 섬세하고 탄탄한 연기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배우 류현경의 장편 연출 데뷔작 〈고백하지마〉, 서울독립영화제 초청

배우 류현경의 장편 연출 데뷔작 〈고백하지마〉, 서울독립영화제 초청

올해로 50회를 맞는 서울독립영화제는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열린다
배우 류현경의 장편 연출작 가 2024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장편’ 부문에 선정돼 관객과 만난다. 는 장편영화 의 촬영 뒤풀이 현장에서 충길 이 현경 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시작되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류현경이 연출 뿐만 아니라 출연, 각본, 제작까지 모두 참여했다. 배우 겸 감독 김충길, 뮤지션 김오키가 제작, 연출, 각본에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여기에 출연까지 함께 의기투합해 작품에 매력을 더한다. 류현경은 “중요한 이야기의 흐름을 정해 두고 대본이 없이 촬영했다.
강동원부터 주동우까지...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강동원부터 주동우까지...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BIFF 2024 네이버TV 생중계로 즐긴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식 사회자 박보영, 안재홍과 함께 열흘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에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54편을 포함하여 총 63개국으로부터 온 278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개막식에는 강동원과 주동우 배우를 비롯한 명실상부한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또 아시아영화산업과 문화발전에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인물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과 한국영화를 널리 소개하는 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한국영화공로상’이 시상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변영주 감독·봉태규 배우 사회로 22일 개막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변영주 감독·봉태규 배우 사회로 22일 개막

개막작 소피 필리에르 감독 〈뒤죽박죽 내 인생〉
오는 8월 22일 개막하는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변영주 감독과 봉태규 배우를 개막식 공동 사회자로 선정했다. 변영주 감독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13년째 인연을 맺고 있으며, 봉태규 배우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되었다. 두 사람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영화를 소개하고 사회 이슈를 전달해온 바 있어, 이번 개막식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 성공적인 리브랜딩으로 새롭게 도약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 성공적인 리브랜딩으로 새롭게 도약

전년에 비해 상영관 좌석점유율도 증가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지난 14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BIFAN은 지난 4일 개막하여 11일간 8개 극장 15개 관과 온라인 상영관 에서 49개국 262편 상영, 상영관 좌석점유율 74. 9%로 지난해 60. 3% 대비 14. 6%p 증가하며 영화제에 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거웠음을 입증했다. 262편 가운데 202편(77. 1%)이 프리미어(월드 70편, 인터내셔널 9편, 아시아 57편, 한국 66편)이다. 'BIFAN+ AI' 신사업의 성공적인 론칭도 눈에 띄었다.
PRIDE! 제13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2일 개막

PRIDE! 제13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2일 개막

개막작 〈펨므〉와 폐막작 〈아메랄드〉 화제, 이송희일 감독 마스터클래스 등 열려
‘PRIDE’는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드러내고 모든 성소수자 LGBTAIQ 등을 포괄하는 상징적 단어다. 제3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2일 개막을 앞두고 마스터클래스와 GV, 대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 일정과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배우 이영진과 방송인 오제형이 2일 목요일 저녁 7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리는 개막식의 사회자로 나선다. 올해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이자 개막작인 펨므>의 GV는 11월 4일(토) 14:15 영화 상영 종료 후 만나볼 수 있다.
[충무로 소식] <콘크리트 유토피아> 아카데미 도전·원주시, <치악산>에 법적 조치 예고 등

[충무로 소식] <콘크리트 유토피아> 아카데미 도전·원주시, <치악산>에 법적 조치 예고 등

, 한국 대표로 아카데미 출품 영화진흥위원회 는 지난 17일, 영화 를 제96회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의 출품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는 심사위원 6인의 만장일치로 출품작에 선정되었다. 영진위는 매년 아카데미 출품작으로 ‘한국적이면서도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고, 예술성과 대중성 사이에 균형을 잘 잡고 있으며, 다소 보수적이라고도 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거부감 없이 소구할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박찬욱 감독의 을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의 출품작으로 선정한 바 있다.
다르덴 형제 내세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토리와 로키타>부터 개막식 현장까지

다르덴 형제 내세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토리와 로키타>부터 개막식 현장까지

사진 제공=전주국제영화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의 날이 밝았다. 코로나19 이후로, 극장 내 마스크 착용 의무와 취식 제한이 풀린 첫해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슬로건,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말대로, 마침내 더욱 자유로워진 영화인들의 축제. 특히 올해는 ‘축제성’을 강화한 현장 분위기가 유난히 눈에 띄었다. 그 축제의 현장에 기자도 발 한 발짝을 슬쩍 들여놔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