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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엠넷플러스 생중계로 글로벌 접근성 강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확장 예고
연말 가요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MAMA AWARDS 가 올해 개최지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CJ ENM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MAMA AWARD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오사카를 선택하며 일본 내 K-POP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시상식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확장’과 ‘체험’이다. CJ ENM은 자사 플랫폼인 엠넷플러스 를 활용한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물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주력한다.
아이브, NHK 'Venue101' 단독 특집 출연... 4월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

아이브, NHK 'Venue101' 단독 특집 출연... 4월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

2월 23일 정규 'REVIVE+' 컴백... 9일 선공개곡 '뱅뱅' 발표
걸그룹 아이브가 일본 공영방송 NHK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베뉴101〉(Venue101) 특별편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NHK에 따르면, 아이브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 〈베뉴101 프레젠트 아이브 라이브 스페셜〉(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아이브만을 위한 단독 특집으로 편성돼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아이브는 프로그램에서 여러 히트곡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아이브 정규 2집·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카카오엔터 2026년 라인업 공개

아이브 정규 2집·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카카오엔터 2026년 라인업 공개

아이브 2월 말 컴백·교세라돔 입성... 우즈, 영화배우 변신
걸그룹 아이브가 다음 달 새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그룹 몬스타엑스는 월드투어를 시작하는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7일 소속 가수들의 2026년 연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아이브는 2월 말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한다. 지난해 8월 '아이브 시크릿 '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정규앨범 발표에 앞서 2월 9일 선공개 곡을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세븐틴, 일본 4대 돔 투어 42만 동원 성료…다음은 홍콩·방콕

세븐틴, 일본 4대 돔 투어 42만 동원 성료…다음은 홍콩·방콕

후쿠오카서 피날레…"13명 완전체 기다려" 군백기 무색한 인기
그룹 세븐틴이 지난 20~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공연을 끝으로 일본 4대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42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월드투어 '뉴_'(NEW_)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후쿠오카 콘서트는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세븐틴은 5집 타이틀곡 '썬더' 를 비롯해 일본 오리지널 곡 '낫 얼론' , '파워 오브 러브' 와 '하이라이트' , '록 위드 유' 의 일본어 버전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세븐틴, 일본 4개 돔 투어 개막…글로벌 팬 이벤트 동시 진행

세븐틴, 일본 4개 돔 투어 개막…글로벌 팬 이벤트 동시 진행

27일 나고야 반테린 돔 시작으로 4개 도시 순회…라이브 뷰잉·스트리밍으로 전 세계 팬 만난다
그룹 세븐틴이 일본 전역을 무대로 한 대규모 돔 투어에 돌입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27일 반테린 돔 나고야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뉴_'(WORLD_)의 일본 공연 일정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일본 투어에서 세븐틴은 총 4개 도시의 주요 돔 공연장을 순회한다. 나고야 반테린 돔에서 29일과 30일 추가 공연을 마친 후, 다음 달 4일, 6일, 7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어 11일과 12일 도쿄 돔, 20일과 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총 10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에스파, 내년 일본 교세라돔·도쿄돔 연속 콘서트 개최 확정!

에스파, 내년 일본 교세라돔·도쿄돔 연속 콘서트 개최 확정!

걸그룹 에스파가 2026년 4월 일본의 대표적인 공연장인 오사카 교세라돔과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발표했다. 에스파는 지난 8일과 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이번 일정을 깜짝 공개했다. 일정에 따르면 에스파는 내년 4월 11일과 12일 데뷔 후 처음으로 오사카 교세라돔 무대에 오른다. 이어 같은 달 25일과 26일에는 세 번째 도쿄돔 공연을 진행한다.
TXT, 일본 5대 돔 투어 개최!

TXT, 일본 5대 돔 투어 개최!

11월부터 10회 공연 예정, 기존 6회 공연이었지만 팬 호응에 추가 공연 확정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일본 5대 돔 공연장을 순회하는 대규모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3일 발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전날 일본 정규 3집 '스타키스드' 발매 기념 현지 쇼케이스에서 "11월부터 일본 5대 돔 투어를 진행한다"고 직접 공개했다. 멤버들은 "'모아' 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울컥한다"며 "실망시키지 않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엔하이픈, KSPO돔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개최

엔하이픈, KSPO돔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개최

그룹 엔하이픈이 올해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8일 엔하이픈이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 의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대규모 월드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10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총 28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펼쳤다.
세븐틴, 데뷔 10주년 맞아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발매

세븐틴, 데뷔 10주년 맞아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발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그룹 세븐틴이 다음 달 26일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2022년 발표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해피 버스트데이'라는 앨범 제목은 생일을 의미하는 '버스데이' 와 터뜨린다는 뜻의 '버스트' 를 결합한 것으로 이 제목에는 '새로운 세븐틴'으로 재탄생하겠다는 그룹의 포부가 담겨 있다. 신규 앨범 발매일은 내달 26일로 지난 2015년 5월 26일 데뷔한 세븐틴의 10주년 기념일이다.
지드래곤, 5월 일본 도쿄돔 시작으로 월드투어 진행

지드래곤, 5월 일본 도쿄돔 시작으로 월드투어 진행

가수 지드래곤이 오는 5월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일 지드래곤이 '위버멘쉬' 라는 타이틀로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5월 10일과 11일 일본 도쿄 돔 공연을 시작으로 필리핀 불라칸, 일본 오사카, 마카오, 대만 타이베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을 찾는다. 특히 이번 투어에는 도쿄 돔, 오사카 교세라돔, 필리핀 아레나와 같은 대형 공연장들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