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돌아온 〈28년 후〉, 예고편 및 포스터 공개
〈28일 후〉의 대니 보일 감독과 알랙스 가랜드 각본가가 다시 호흡 맞춰
, 의 뒤를 이을 속편 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개봉일을 확정했다. 2002년 영화 는 영국 전역에 이른바 '분노 바이러스'가 퍼져 사회 시스템이 무너진 세계를 그린다. 대니 보일이 연출한 이 영화는 기존의 좀비 영화의 틀에 분노 바이러스라는 설정을 통해 '달리는 좀비'를 묘사함으로써 현대 좀비물에 큰 영향을 남겼다. 이후 2007년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 감독이 연출한 속편 또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묘사하며 다소 정적인 전편보다 더 긴박한 드라마를 보여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