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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의 전 부인 ‘맥켄지 스콧’. 올해에만 비영리단체에 총 71억 달러(10조원)를 기부

[포토&]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의 전 부인 ‘맥켄지 스콧’. 올해에만 비영리단체에 총 71억 달러(10조원)를 기부

친구가 빌려준 돈 덕에 겨우 대학 중퇴한 스콧, 자산의 90%를 사회에 환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명, 미국의 자선가 ‘맥켄지 스콧 ’. 최근 캘리포니아 주립대 노스리지 에 6,300만 달러를 최근 기부했다. 그녀는 올해에만 비영리단체에 총 71억 달러(10조원)를 기부했다. 이는 전년(26억 달러)과 2023년(21억 달러)을 크게 웃도는 규모다. 그녀는 에세이를 통해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에 전달된 신뢰와 연대”라고 강조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의 전 부인이었던 스콧의 순자산은 약 330억 달러. 2019년 ‘제프 베이조스’와의 이혼 당시 받은 아마존 지분에서 비롯됐다.
이석훈,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새로, 쓰임' 발표

이석훈,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새로, 쓰임' 발표

1년 10개월 만에 신작 발표, 윤하 참여한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 포함 5곡 수록
가수 이석훈이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새로, 쓰임'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이석훈이 지난 2023년 10월 발표한 '무제'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새로, 쓰임'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를 필두로 윤하가 작사·작곡을 맡은 블루스 기반 발라드 '달맞이 꽃', 사랑하는 이를 위한 자장가 같은 감성의 '언더 더 문라이트' , 일상의 언어로 사랑을 진솔하게 표현한 '이러면 사랑이지' 등이 포함됐다.
CGV, 「첫 여름, 완주」 오디오북 감상회 개최…배우 박정민 참석하는 미니 북토크도 열린다

CGV, 「첫 여름, 완주」 오디오북 감상회 개최…배우 박정민 참석하는 미니 북토크도 열린다

CJ CGV가 특별관 '씨네&포레' 7개 관에서 오는 14일 「첫 여름, 완주」 오디오북 감상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첫 여름, 완주」는 배우 박정민이 설립한 출판사 '무제'의 '듣는 소설 프로젝트' 첫 작품으로 출간된 소설로 작가 김금희가 오디오북 형식에 맞춰 집필했다. 일반 소설과 달리 대사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작품은 성우로 일하는 주인공 손열매가 친분이 있던 언니 고수미에게 사기를 당한 후, 돈을 되찾기 위해 수미의 고향을 방문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우 박정민, 세계 책의 날 맞아 시각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기증

배우 박정민, 세계 책의 날 맞아 시각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기증

박정민은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자신이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에서 발간한 소설 「첫 여름, 완주」의 오디오북을 한국장애인재단에 기증했다. 소설가 김금희가 집필한 「첫 여름, 완주」는 주인공 손열매가 친분이 있던 언니 고수미에게 사기를 당한 후,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수미의 고향을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무제 출판사의 '듣는 소설 프로젝트' 첫 번째 결과물로, 일반적인 출판 관행과 달리 오디오북이 먼저 공개된 후 종이책이 출간되는 방식을 택했다.
〈너자2〉 흥행 돌풍으로 굿즈 시장도 활활

〈너자2〉 흥행 돌풍으로 굿즈 시장도 활활

새해에 중국 영화계에 돌풍을 일으킨 중국 애니메이션 가 해외 개봉 전부터 다양한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전세계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전세계 영화 흥행 8위', 그리고 관객 수 2억 명을 돌파하며 중국 영화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중이다. 19일 중국신문망은 "〈너자2〉와 감독에 대한 20가지 흥미로운 사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영화를 연출한 양위(楊宇) 감독과 제작 비화에 대해 조명했다. 양위 감독은 쓰촨성 출신의 1980년생으로, 예명으로 교자만두를 뜻하는 '자오쯔(餃子)'를 사용한다.
CJ CGV, 2년 연속 흑자 기록

CJ CGV, 2년 연속 흑자 기록

특별관과 동남아시장 성장에 힘입은 글로벌 실적 호조
CJ CGV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9천579억원과 영업이익 759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특별관 스크린X의 전 세계적 확대와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영화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4,121억원(26. 7%)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268억원(54. 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CGV는 해외 시장에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각각 영업이익 263억원, 127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흑자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인터뷰] 박정민,

[인터뷰] 박정민, "〈전,란〉의 브로맨스? 강동원과의 선 지키려 노력"

박정민의 얼굴은 수시로 변모한다. 지난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 그는 '사극은 힘들다'며 너스레를 떨다가도 이내 '인간 사회에 완전한 평등이 있느냐'며 무게감 있는 사유를 공유한다. 담백하고 유연하게 질문에 답을 내놓는 박정민의 모습에서 스스로와의 진실한 만남을 우선시하는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이 지난한 탐구가 지금의 박정민을 만들었으리라.
〈클래스〉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했던 로랑 캉테, 향년 63세로 별세

〈클래스〉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했던 로랑 캉테, 향년 63세로 별세

2010년〈클래스〉개봉 때, 2013년〈파이어폭스〉가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방한한 적 있다
(2008)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바 있는 프랑스 감독 로랑 캉테가 향년 63세로 별세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지난 25일 지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로랑 캉테는 데뷔작인 (1999)부터 주당 35시간 근무제를 소재로 한 노동자 문제를 다뤘으며, (2001) 역시 실업자가 된 주인공을 통해 시스템 밖으로 밀려난 개인의 이야기를 다루며 단숨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떠올랐다. 2001년 광주국제영상축제 참석차 방한했던 그는 9년 뒤인 2010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가 국내 개봉하며 두 번째 방한했다.
[인터뷰] 장항준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인터뷰

[인터뷰] 장항준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인터뷰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힘차게 열며,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매주 씨네플레이 네이버TV(tv. naver. com/cineplay)와 네이버 연예면 메인 ‘최신 영화 소식’을 통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한 감독당 1부와 2부로 나누어 우선 공개된 뒤, 씨네플레이 유튜브에서 그 다음 주 월요일에 1부와 2부를 묶은 합본 영상 1편이 공개됩니다.
[인터뷰] “OTT 2.0 시대, 변화의 바람을 맞이하라!” OTT 미디어랩 김우정 수석 디렉터

[인터뷰] “OTT 2.0 시대, 변화의 바람을 맞이하라!” OTT 미디어랩 김우정 수석 디렉터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업계 최대의 동반 파업이 시작되었다. 지난 5월 미국 작가조합 이 파업을 결정했고 두 달 후인 7월 미국 배우조합 이 동참했다. 두 노조의 동반 파업은 1960년 이후 63년만의 일이다. 이번 파업의 쟁점은 인공지능 의 사용과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임금 분배에 있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의 등장으로 달라진 제작 환경에 대해 관계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