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이석훈,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새로, 쓰임' 발표

1년 10개월 만에 신작 발표, 윤하 참여한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 포함 5곡 수록

가수 이석훈 '새로, 쓰임' [C9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이석훈 '새로, 쓰임' [C9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이석훈이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새로, 쓰임'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이석훈이 지난 2023년 10월 발표한 '무제'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새로, 쓰임'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를 필두로 윤하가 작사·작곡을 맡은 블루스 기반 발라드 '달맞이 꽃', 사랑하는 이를 위한 자장가 같은 감성의 '언더 더 문라이트'(Under The Moonlight), 일상의 언어로 사랑을 진솔하게 표현한 '이러면 사랑이지' 등이 포함됐다.

특히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는 이석훈이 어른의 목소리로 소년의 마음을 노래한 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곡 역시 윤하가 작곡과 작사를 담당해 두 아티스트의 협업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석훈은 앨범 발매와 함께 소극장 콘서트도 개최한다. 다음 달 11일을 시작으로 13~14일, 18일, 20~21일까지 총 6일간 서울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영화인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NEWS
2026. 9. 23.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오늘 나에게 고백한 사람을, 1주일 전으로 시간을 돌려 만난다면 역시 같은 마음일까? 1주일 전의 그 사람은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만큼 사람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자칫 잔인하게까지 다가오는 그러한 ‘시간 여행’이라는 거창한 주제를 하이틴 애니메이션의 풋풋함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마코토는 아침마다 밥 먹듯이 지각을 하고, 학교에서는 실수 연발인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그에게는 코스케와 치아키라는, 남들이 보기에는 당장 애인으로 삼고 싶을 만큼 부러운 단짝 ‘킹카’ 남자친구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코토는 우연히 있는 힘껏 달리면 시간을 과거로 돌리는 ‘타임리프’ 능력을 갖게 된다.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