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장원영, 웹예능 '전과자'에 등장! 폭염에 입대?

방학 특집으로 동반입대 콘텐츠 자원해

장원영이 〈전과자〉에 출연해 군 생활 체험기를 전한다.

웹예능 〈전과자〉 제작진은 8월 25일 공식 채널에 ‘[속보] 아이브 장원영 군 입대’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현 〈전과자〉 MC 카이가 동반입대 콘텐츠라는 말을 전해 듣자 절망하는데, 여기에 장원영이 동반입대 지원자로 등장하며 반전을 일으켰다.

영상에서 카이와 장원영은 유격훈련에 투입되는데, 쉴 새 없는 극한 훈련에 장원이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동반입대) 오자고 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외쳐 카이의 환한 웃음을 끌어냈다.

〈전과자〉는 대학생의 과별 생활을 체험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동반입대 콘텐츠는 '방학 특집' 3탄으로 준비됐다. 해당 콘텐츠는 8월 28일 ootb STUDIO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