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호재 연이어…6억불·450만명 돌파

한국에서 2025년 개봉 외화 중 가장 흥행해

〈F1 더 무비〉
〈F1 더 무비〉

〈F1 더 무비〉가 국내외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F1 더 무비〉는 포뮬러 원(F1) 대회를 배경으로 F1 꼴찌팀에 유망주였지만 우승컵을 들어본 적 없는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와 팀의 에이스이자 천재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의 이야기를 다뤘다. 〈탑건: 매버릭〉으로 흥행 감독에 자리매김한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았고, 브래드 피트가 주연 겸 제작으로 영화에서 활약했다.

6월 25일 전 세계 개봉한 〈F1 더 무비〉는 8월 25일(현지시간)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 6억불을 돌파했다. 또한 한국에서는 8월 24일을 기해 450만 관객을 돌파, 2025년 개봉 외화 중 흥행 1위를 지켰다.

이번 영화를 성공한 브래드 피트는 현재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외전 〈클리프 부스의 모험〉을 촬영하고 있다. 조셉 코신스키는 현재 차기작으로 〈마이애미 바이스〉 새로운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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