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철, "'D.P.' 찍기 전에 사주 봤더니 피를 보거나, 죽거나, 험한 역할을 해야 잘 된다고 하더라"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돌아온 배우 겸 감독 조현철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D.P.〉의 조석봉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던 배우 겸 감독 조현철이 당시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돌아온 조현철은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가 공개한 '김풍의 안 본 눈 삽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철은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화제작이자 넷플릭스 시리즈인 〈D.P.〉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조현철은 "〈D.P.〉 찍기 몇년 전 사주를 봤다. 사주에서 '험한 역할을 해야 잘 된다'라고 했다. 피를 보거나, 죽거나"라고 말하며 조석봉 역을 맡게 된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사실 그것 때문에 출연 결정을 한 것은 아닌데, 재밌게 설명하려고 쥐어짜다 보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 조현철은 자신의 첫 입봉작을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신인 감독 '곽인우'를 연기한다.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이하늬)과 신인 배우 '주애'(방효린)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영화인

가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남편과 5년간 품었던 불화, 신뢰 깨지는 일 반복됐다” 눈물 고백
NEWS
2026. 6. 25.

가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남편과 5년간 품었던 불화, 신뢰 깨지는 일 반복됐다” 눈물 고백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벤 이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당시 겪었던 오랜 갈등과, 출산 직후 이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비화를 눈물로 털어놓았다. ■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 아이가 찾아온 순간에도 반복된 배신감 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웹예능 코너 ‘아는 형수’ 40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 벤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동안 대중에게 밝히지 못했던 이혼 과정의 속사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영상에서 벤은 “살면서 별의별 걸 다 겪어본 것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향도 바뀐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사실상 나는 그 사람 이랑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라며 연애 시절을 포함해 결혼 생활 내내 깊은 갈등을 묻어두고 참아왔음을 암시했다.

젠데이아, 파리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셔츠 포착… 4편 제목 유출 논란 소동?
NEWS
2026. 6. 25.

젠데이아, 파리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셔츠 포착… 4편 제목 유출 논란 소동?

패션 아이콘이자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여주인공 젠데이아(Zendaya·29)가 프랑스 파리 거리에서 입고 나타난 티셔츠 한 장 때문에 전 세계 영화계와 마블 팬 이 발칵 뒤집히는 소동이 벌어졌다.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가 다름 아닌 베일에 싸인 스파이더맨 4편의 공식 부제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 파리 한복판에 나타난 ‘MJ’… 티셔츠에 새겨진 ‘Brand New Day’의 의미 24일 버라이어티 등 보도에 따르면, 현재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에 체류 중인 젠데이아는 파리의 한 고급 레스토랑을 나서는 길에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그녀의 파격적인 하이패션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캐주얼하게 매치한 블랙 그래픽 티셔츠였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