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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한다.
인기 네이버 웹툰 〈상남자〉가 시리즈로 제작된다. 〈상남자〉는 오로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개척해 나가는 오피스 회귀물이다. 원작은 김태궁 작가의 동명 웹소설로 2020년 웹툰화되어 네이버웹툰에서 첫 선을 보였다. 웹툰 『상남자』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4억 7천만 회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인디그라운드 특별 기획전 '씨네 아카데미:단편학개론' 온·오프라인 개최!

인디그라운드 특별 기획전 '씨네 아카데미:단편학개론' 온·오프라인 개최!

‘입문’ 섹션과, 독창적인 시선과 형식의 확장성을 만끽할 수 있는 ‘심화’ 섹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총 8편의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 기획전은 극장 문턱을 낮춰 한국 단편영화를 보다 폭넓게 소개하고, 관객들이 개성 넘치는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영화적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씨네 아카데미’라는 독창적인 콘셉트에 맞춰 관객의 ‘단편영화 친밀도’에 따른 맞춤형 가이드를 마련했다. 단편영화를 처음 접하는 관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입문’ 섹션과, 독창적인 시선과 형식의 확장성을 만끽할 수 있는 ‘심화’ 섹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총 8편의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빛나는 순간들] 유해진·류승룡 대상 영예…30년 지기 우정 빛났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빛나는 순간들] 유해진·류승룡 대상 영예…30년 지기 우정 빛났다

영화 유해진, 방송 류승룡의 감격스러운 동반 대상 수상과 박보영·임수정의 눈물 어린 소감까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빛나는 순간들을 조명한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30년 지기 '유해진'·'류승룡' 동반 대상 쾌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최고 영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에게 돌아갔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30년 지기인 두 배우의 동반 대상 수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묵직한 감동을 자아냈다. 영화 부문 대상을 차지한 '유해진'은 "1천700만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왕과 사는 남자〉의 영월 다음은 〈살목지〉의 예산이다. 벌써부터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은 영화 〈살목지〉가 모티브로 한 ‘살목지 괴담’의 배경은 충남 예산의 광시면에 위치한 ‘살목지’ 저수지다. 살목지 저수지는 영화의 개봉 이후, ‘살리단길’이라는 우스갯소리로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죽하면 ‘귀신보다 사람이 더 많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겠는가. 다만, 〈살목지〉는 충남 예산의 살목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촬영은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담양호, 보성 도촌저수지 등지에서 진행됐다.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① 임성균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① 임성균

〈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이번에는 K-디저트다. 〈Bite me Sweet〉(바이트 미 스위트, 이하 〈바미스〉)는 동남아 각국의 유명 여성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식재료를 활용해 창의적인 디저트를 만들어내는 예능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팝업 스토어 ‘BITE ME SWEET’를 오픈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 등을 제작하며 공력을 쌓아온 ‘스튜디오씨알’의 글로벌 전략이 응집된 결과물이다.
영화 ‘휴민트’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4월 1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영화 ‘휴민트’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4월 1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등 33개 언어 자막과 영어를 비롯한 스페인어, 일본어 등 21개 언어 더빙을 함께 지원한다.
통쾌하게 터지는 액션과 인물들의 촘촘한 감정선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영화 〈휴민트〉​가 오는 4월 1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북한과 러시아의 접경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각자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 네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휴민트〉는 〈밀수​〉, 〈모가디슈〉, 〈베테랑〉 등 자신만의 영화적 세계관을 구축해온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은...
'왕과 사는 남자', 누적 115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72만 명 동원 1위

'왕과 사는 남자', 누적 115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72만 명 동원 1위

매출 점유율 80% 넘기며 압도적 1위 유지, '호퍼스' 2위...'프로젝트 헤일메리' 예매율 2위
〈왕과 사는 남자〉가 지난 6일 천만 영화에 등극한 뒤에도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주말(6~8일) 172만 5,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80. 3%)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다. 금요일 27만 1,000여 명, 토요일 75만 4,000여 명, 일요일 69만 9,000여 명이 각각 관람하며 주말 내내 80%를 넘는 매출액 점유율을 유지했다.
'휴민트' 류승완②

'휴민트' 류승완② "'베테랑 3'는 관객이 좋아했던 서도철을 돌려드린다"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작품에서 멜로가 많이 부각됐지만, 액션 신을 보면서는 ‘역시 류승완’이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카 체이싱, 드리프트, 계단 액션 등 되게 인상적인 장면이 많았어요. 액션 장인으로 불리시면서 그 장르 안에서 계속 새로운 걸 추구해 나가시는 데,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 군사전문기자가 계시는데, 이 분이 실제 특수부대 교육도 많이 하시고, 교관도 하셨어요. 이분과 〈모가디슈〉 때부터 같이 일했어요. 로케이션 헌팅을 하거나 미술 디자인이 나오거나 하면 제가 검토하잖아요.
'휴민트' 류승완 감독①

'휴민트' 류승완 감독① "'휴민트'는 조인성, 박정민 두 배우로부터 출발한 영화"

류승완 감독은 매 작품 한국 액션 영화의 지형을 넓혀 왔다. 초기의 거친 난투극부터 시작해 〈베를린〉,〈모가디슈〉와 같은 첩보 액션물, 유머와 통쾌함을 동시에 안긴 〈베테랑〉, 〈밀수〉에 이르기까지, 그는 액션을 단순한 장르적 장식이 아니라 인물의 감정과 시대의 균열을 드러내는 언어로 사용했다. 어둡고 눅진한 현실감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속도감 있는 연출과 리듬감 있는 장면 설계, 타격감을 주면서도 사람에 기반한 휴머니즘적 시선은 ‘류승완표 액션’을 이루는 핵심 요소다. 신작 〈휴민트〉는 그 연장선에서 더 깊이 밀어붙인 작품이다.
어디서 전작의 냄새가?!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넘버원'에 스며든 감독들의 전작 사랑

어디서 전작의 냄새가?!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넘버원'에 스며든 감독들의 전작 사랑

오랜만에 알찬 삼파전이다. 한 해의 시작을 여는 대목 설날 연휴를 겨냥한 세 편의 한국영화가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 2월 11일 개봉한 〈휴민트〉와 〈넘버원〉 세 작품은 각각 다른 장르, 시대, 소재를 내세워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럼에도 세 작품은 희한한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는데, 바로 각 영화를 연출한 감독들의 전작이 작품 내에 녹아들어 있다는 사실. 그런 고로 이번 신작에 담긴 각 감독들의 전작 흔적을 간단하게 정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