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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감독 장항준의 전작 '리바운드' 4월 3일 재개봉!

천만 감독 장항준의 전작 '리바운드' 4월 3일 재개봉!

“실수해도 다시 잡으면 돼” 그가 가장 아끼던 이야기 〈리바운드〉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본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아끼는 작품으로 손꼽는 영화 〈리바운드〉가 오는 4월 3일 재개봉한다. 개봉 3주년을 맞아 다시 스크린에 오르는 이 작품은, 뜨거웠던 청춘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포스터를 함께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팀의 8일간의 기적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포토&]

[포토&] "코미디 안 해" 이동휘 기자간담회, 본인 연기한 파격작 '메소드연기'

코미디 프레임 깨려는 이동휘의 자전적 이야기. 부국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메타 코미디 3월 18일 개봉
배우 이동휘, 코미디 프레임 깨고 정극 향한 치열한 도전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메소드연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동휘는 취재진 앞에서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대중에게 각인된 코미디 배우라는 고착화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진정성 있는 정극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치열한 고군분투를 펼쳤다. 특히 스크린 속에서 '배우 이동휘 자신'을 직접 연기하는 독창적인 설정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완벽히 허물며 관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영화인연대(공동대표 백재호, 이동하)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의 '서울영화센터' 운영 체제와 어떠한 협력도 하지 않겠다는 전면 보이콧을 선언하며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시가 2010년부터 15년간 영화계 및 시민사회와 쌓아온 민관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한 데 따른 조치다. 영화인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무엇보다 "시네마테크 원안 복구"가 최우선 과제임을 역설했다.
[포토&] 전지현, '암살' 이후 11년 침묵 깼다…연상호 신작 '군체' 5월 개봉

[포토&] 전지현, '암살' 이후 11년 침묵 깼다…연상호 신작 '군체' 5월 개봉

'암살' 이후 첫 영화…구교환·지창욱과 봉쇄된 빌딩서 사투, 폭발적 시너지 예고
배우 전지현이 11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마침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쇼박스는 연상호 감독의 야심작 '군체'의 개봉 시기를 오는 5월로 공식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확산으로 봉쇄된 빌딩 내부에서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 스릴러다. 감염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기괴하게 진화하는 과정 속에서 인간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부산행', '반도', '지옥' 등을 통해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장르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오늘 개봉…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오늘 개봉… "올해의 엔딩" 찬사 이어져

글로벌 수익 5천만 달러 달성한 이탈리아의 경이로운 흥행작… ‘대환장 상견례’ 영상 화제
언론과 평단의 압도적인 극찬을 받은 영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가 오늘(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개봉과 동시에 "강력한 한 방이 있는 결말", "인생 영화"라는 입소문이 번지는 가운데, 현실 공감을 자극하는 '대환장 상견례' 영상이 공개되어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역사적 순간을 담은 발칙한 비밀 작전… 이탈리아 박스오피스 전설의 귀환〈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동화 같은 엔딩을 꿈꾸는 주인공 '델리아'의 발칙한 비밀 플랜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메인 예고편 공개… 이탈리아를 뒤흔든 ‘강렬한 엔딩’의 실체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메인 예고편 공개… 이탈리아를 뒤흔든 ‘강렬한 엔딩’의 실체는?

역대 이탈리아 박스오피스 10위의 기록적 화제작… 3월 4일 국내 상륙
오는 3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베일에 싸여있던 ‘시크릿 플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글로벌 관객들로부터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엔딩”이라는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1946년 이탈리아의 격변기를 배경으로 한 여성의 발칙한 계획을 그린다. “말대꾸해서 탈이야”… 부조리한 일상 속 델리아의 선택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가부장적인 사회 구조 속에서 헌신하지만 존중받지 못하는 주인공 ‘델리아’의 고단한 삶을 비춘다.
어디서 전작의 냄새가?!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넘버원'에 스며든 감독들의 전작 사랑

어디서 전작의 냄새가?!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넘버원'에 스며든 감독들의 전작 사랑

오랜만에 알찬 삼파전이다. 한 해의 시작을 여는 대목 설날 연휴를 겨냥한 세 편의 한국영화가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 2월 11일 개봉한 〈휴민트〉와 〈넘버원〉 세 작품은 각각 다른 장르, 시대, 소재를 내세워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럼에도 세 작품은 희한한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는데, 바로 각 영화를 연출한 감독들의 전작이 작품 내에 녹아들어 있다는 사실. 그런 고로 이번 신작에 담긴 각 감독들의 전작 흔적을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3월 4일 개봉 확정... 강렬한 흑백의 미학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3월 4일 개봉 확정... 강렬한 흑백의 미학

이탈리아 박스오피스 휩쓴 파올라 코텔레시 연출·주연작, 메가박스 단독 개봉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하며 국내 시네필 사이에서 입소문 확산 가정 폭력 굴레 벗어던진 여인의 당찬 발걸음 담은 티저 포스터 공개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휩쓸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영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가 오는 3월 4일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굴레를 벗어던진 델리아의 결심〈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는 남편의 가정 폭력 속에서도 꿋꿋하게 가족과 병상의 시아버지를 돌보던 델리아가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은 뒤 자신의 삶을 바꾸기로 결심하는 과정을 담았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인 이 작품은 상영 당시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개봉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홍대 버스킹에서 코첼라까지…다큐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 CGV 개봉

홍대 버스킹에서 코첼라까지…다큐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 CGV 개봉

트라이베카·부산국제영화제 초청 화제작… 김우성·박도준·이하준·이태겸의 재기 담아
부드러운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 의 극적인 여정이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다. CGV는 오는 2월 14일, 밴드 더 로즈의 결성과 성장, 그리고 재기를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더 로즈: 컴 백 투 미’를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홍대 길거리 버스킹으로 음악을 시작한 네 멤버 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냈다.
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개봉

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개봉

봉준호·박찬욱·고레에다 등 거장 감독 인터뷰 담은 첫 장편 다큐... 메가박스 단독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김동호 전 위원장이 처음으로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가 극장가를 찾는다. 30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의 첫 장편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2월 19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작품으로, 김 전 위원장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아시아 각국의 극장과 영화제를 방문하며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