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변성현 감독 벌써 4번째 호흡!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1970년대 요도호 사건 소재로한 블랙 코미디 영화
배우 설경구가 변성현 감독과 함께한 네 번째 작품에서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오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설경구는 기존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설경구와 변성현 감독의 인연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시작으로 〈킹메이커〉, 〈길복순〉을 거쳐 이번 〈굿뉴스〉까지 이어졌다. 특히 〈불한당〉에서 보여준 설경구의 관능적 매력은 그의 새로운 팬덤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 설경구는 허름한 긴 코트와 어울리지 않는 모자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