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 불참 통보…SM "불가피한 사정"
2년 만의 팀 활동 재개…내년 1분기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그룹 엑소의 멤버 레이가 14일 개최된 엑소 팬미팅에 불참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며 "갑작스럽게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레이는 이날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급작스럽게 불참을 통보했다. 이에 따라 팬미팅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다섯 멤버만 무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