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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6개월 만의 정규 앨범! 엑소, 정규 8집으로 2026년 가요계 접수 예고

수호, 레이, 찬열, 디오, 카이, 세훈 참여

엑소(EXO) 'REVERXE' 티저 이미지
엑소(EXO)

엑소(EXO)가 새로운 앨범을 예고하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

그룹 엑소는 12월 1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규 앨범 8집 'REVERXE'(리버스)를 2026년 1월 19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7집 이후 2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REVERXE'는 팝 발라드 '아임 홈'(I'm Home)을 비롯해 총 9곡의 수록곡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들은 12월 14일 진행한 팬미팅 자리에서 '아임 홈'을 선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이번 앨범은 수호, 레이, 찬열, 디오, 카이, 세훈 여섯 멤버가 참여한다.

팬미팅 현장에서 “2026년을 엑소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만큼 팬들은 이번 정규 앨범 발매와 엑소의 행보에도 기대하고 있다. 'REVERXE'는 12월 15일부터 곧바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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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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