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움" 검색 결과

세븐틴, 싱가포르 콘서트 맞아 '세븐틴 익스피리언스' 개최…마리나 베이 샌즈와 협업

세븐틴, 싱가포르 콘서트 맞아 '세븐틴 익스피리언스' 개최…마리나 베이 샌즈와 협업

3월 7일 콘서트 맞춰 건물 외벽 로즈쿼츠·세레니티 점등... 亞 스타디움 투어 돌입
그룹 세븐틴 이 3월 싱가포르 콘서트를 계기로 현지 주요 명소와 협업한 대규모 체험형 팬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공연 그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0일 세븐틴이 3월 2일부터 8일까지 싱가포르 주요 명소 일대에서 체험형 팬 이벤트 '세븐틴 익스피리언스'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7일 예정된 싱가포르 콘서트와 연계해, 도시 곳곳의 명소와 협업함으로써 팬들에게 확장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싱글 'IDENTITY' 발매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싱글 'IDENTITY' 발매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영화 OST '아이덴티티' 발매... 4월 닛산 스타디움서 'RED OCEAN' 콘서트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선물을 팬들에게 전했다. 새 일본 싱글 '아이덴티티' 를 12일 오전 0시 공식 발매한 것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오는 20일 개봉 예정인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동명 영화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으로 제작됐다. '아이덴티티'는 동방신기가 지난 20년간 소중한 사람들과 형성해온 유대감이 곧 자신들의 정체성이라는 깊은 의미를 담아냈다. 이는 오랜 시간 팬들과 함께 해온 동방신기의 진심이 고스란히 녹아든 메시지로 해석된다.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의 귀환... 미니 3집 'DEADLINE' 트랙리스트 공개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의 귀환... 미니 3집 'DEADLINE'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GO' 포함 총 5곡 수록... 멤버들의 완벽한 시너지 예고 YG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담았다"... 27일 오후 2시 발매 최근 월드투어 성료, K팝 女가수 최초 웸블리 입성 대기록 후 금의환향
그룹 블랙핑크 가 오는 27일 미니 3집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 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GO〉 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 〉, 〈Me and my〉, 〈Champion〉, 〈Fxxxboy〉가 차례로 담겼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9월 발매한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 단위 결과물이다.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3월 새 앨범 발매 후 4월 '박효신 LIVE A&E 2026' 개최...2019년 이후 첫 국내 공연
가수 박효신이 7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엔 실내 공연장이 아닌 초대형 야외 스타디움이다. 소속사 허비그하로에 따르면 박효신은 4월 4일, 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E 2026'을 개최한다. 박효신의 국내 단독 콘서트 개최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박효신은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3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3년 5개월의 기다림"...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티저 최초 공개

흑백 뚫고 나온 고혹미... '순백 드레스+올림머리' 파격 변신 2월 27일 컴백 확정... '본 핑크' 이후 완전체 귀환에 글로벌 열광 웸블리 입성 등 월드투어 대장정 후 첫 행보... '여왕의 귀환'
'월드 클래스' 그룹 블랙핑크 가 압도적인 아우라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 흑백 뚫은 독보적 미장센 3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 ' 콘셉트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멤버들의 초상을 클로즈업한 컷으로, 새 앨범을 관통하는 무드와 콘셉트를 엿볼 수 있다. 절제된 흑백 톤 연출 속 미니멀한 구성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우아함을 강조한 올림머리와 과감한 액세서리,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DEADLINE' 홍콩서 성료... 2월 27일 새 앨범 컴백

블랙핑크 월드투어 'DEADLINE' 홍콩서 성료... 2월 27일 새 앨범 컴백

웸블리 입성 등 16개 도시 33회 공연... 데뷔 10주년 광폭 행보
걸그룹 블랙핑크가 7개월에 걸친 대규모 월드투어 '데드라인 '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블랙핑크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무대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홍콩 공연은 지난해 7월 고양을 시작으로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공연에서 블랙핑크는 '킬 디스 러브 ', '핑크 베놈 '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하우 유 라이크 댓 ', '불장난' 등 팀의 상징적인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안겼다.
엔하이픈,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 극장에서 본다... '워크 더 라인' 2월 27일 개봉

엔하이픈,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 극장에서 본다... '워크 더 라인' 2월 27일 개봉

CGV 단독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개봉 고지 영상 공개 스크린X·4DX·울트라 4DX 등 특별관 상영... "생생한 현장감 전달"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 입성 기록 담아
그룹 엔하이픈 의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를 담은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CJ 4DPLEX는 영화 〈엔하이픈 [워크 더 라인 썸머 에디션] 인 시네마〉가 오는 2월 27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월드 투어의 뜨거운 열기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멤버들의 인사가 담긴 개봉 고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엔하이픈은 데뷔 후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JAPAN -SUMMER EDITION-'을 통해...
BTS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유럽 공연 41회 전석 매진

BTS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유럽 공연 41회 전석 매진

탬파·스탠퍼드 등 스타디움 투어... K-팝 단일 최대 82회 규모
그룹 방탄소년단 이 오는 4월부터 전개하는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의 북미·유럽 공연 전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7일 밝혔다. 빅히트뮤직은 "지난 24일까지 진행된 북미·유럽 공연 예매에서 총 41회 전 회차가 매진됐다"며 "각 지역에서 예매 시작 직후 스타디움급 공연장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핑크빛으로 물든 도쿄... 블랙핑크, 'DEADLINE' 투어 日 공연 성료

핑크빛으로 물든 도쿄... 블랙핑크, 'DEADLINE' 투어 日 공연 성료

16일~18일 16만 5천 명 운집...홍콩 피날레 후 2월 27일 컴백
걸그룹 블랙핑크가 일본 도쿄돔에서 펼친 3일간의 월드투어 콘서트에 총 16만5천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 을 개최했다. 블랙핑크가 도쿄돔 무대에 오른 것은 2019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다. 3일간 진행된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공연 첫날에는 도쿄타워, 고베 포트타워 등 일본 4개 주요 타워를 블랙핑크의 상징색인 분홍색으로 점등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됐다.
【NFL】

【NFL】 "올림픽과 슈퍼볼이 한 번에"... 제60회 슈퍼볼, 2월 8일 리바이스 스타디움서 킥오프

3주 앞으로 다가온 '슈퍼볼 LX'... 10년 만에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리어 귀환 밀라노 동계올림픽 기간과 겹치는 '슈퍼 스포츠 위크'... NBC 독점 중계 프로볼, 슈퍼볼 주간으로 통합해 2월 3일 개최... 실리콘밸리의 기술과 스포츠의 만남
미국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이자 전 세계가 지켜보는 제60회 슈퍼볼 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역사상 두 번째로 동계올림픽 기간과 겹치며 전례 없는 '스포츠 빅 위크'를 예고하고 있다. 슈퍼볼 LX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2월 8일 일요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Levi's Stadium)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 10년 만의 귀환,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60번째 축제이번 슈퍼볼은 2016년 '슈퍼볼 50' 이후 정확히 10년 만에 샌프란시스코 49ers의 홈구장인 리바이스 스타디움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