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클래스'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압도적인 아우라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 흑백 뚫은 독보적 미장센 3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 콘셉트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멤버들의 초상을 클로즈업한 컷으로, 새 앨범을 관통하는 무드와 콘셉트를 엿볼 수 있다.
절제된 흑백 톤 연출 속 미니멀한 구성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우아함을 강조한 올림머리와 과감한 액세서리,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손끝 디테일까지 살아있는 포토제닉한 포즈는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감각적인 미장센을 완성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한국 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긴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만큼, 살짝 드러난 비주얼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신곡 발표 때마다 K팝의 역사를 새로 써온 이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 월드투어 후 더 단단해진 위상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16개 도시, 33회차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등 세계 주요 도시 스타디움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퀸'의 위상을 증명했다. 투어를 통해 더욱 단단해진 내공으로 돌아온 블랙핑크의 행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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