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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상" 검색 결과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김초희·봉만대·장항준 '3인 MC' 디렉터스컷 어워즈 개최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김초희·봉만대·장항준 '3인 MC' 디렉터스컷 어워즈 개최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다.
5월 19일 저녁 6시에 개최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시상식은 디렉터스컷 어워즈의 상징인 봉만대·장항준 감독과 지난 시상식에서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인 김초희 감독이 사상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3인 MC' 체제를 구축한다. 기존 봉만대·장항준 콤비나 김초희·봉만대 조합으로 운영되던 방식에서 나아가, 세 감독의 시너지를 통해 시상식 특유의 활기와 유쾌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개봉 35주년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장식

개봉 35주년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장식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선정, 시대 초월한 자유와 연대 증명. 그리운 이름 '지나 데이비스'와 '수잔 서랜든'
35년 만의 귀환, 칸 영화제의 얼굴이 된 '델마와 루이스' 1991년 5월 20일 '칸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기념비적 작품 '델마와 루이스'가 35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공식 포스터의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이 잊을 수 없는 두 전사는 영화계 안팎에 뿌리내린 젠더 고정관념을 산산조각 내며 시대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꾼 상징적 존재다. 이들은 절대적인 자유와 흔들림 없는 연대를 증명하며, 생존의 위기 속에서도 해방을 향해 나아가는 묵직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주성철의 사물함] '리 크로닌의 미이라'와 '성난 사람들' 시즌2를 보다 떠오른 '드라이브'의 전갈 재킷

[주성철의 사물함] '리 크로닌의 미이라'와 '성난 사람들' 시즌2를 보다 떠오른 '드라이브'의 전갈 재킷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을 보면서, 죽어버린 〈미이라〉 시리즈도 살려내는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미친 괴력을 느낄 수 있었다. 배우 보리스 칼로프의 카리스마에 힘입은 최초의 〈미이라〉(1932)는 이른바 ‘유니버셜 호러’의 대표작이었다. 이후 브랜던 프레이저의 〈미이라〉(1999)와 〈미이라2〉(2001), 급기야 이연걸과 양자경까지 끌어들인 〈미이라3: 황제의 무덤〉(2008), 그리고 이를 리부트한 톰 크루즈의 〈미이라〉(2017)까지 〈미이라〉 시리즈는 그저 그런 ‘오락 블록버스터’의 대명사였다.
'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서도 공개 첫 주 TOP5 진입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글로벌 플랫폼 및 국내 시청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일 글로벌 OTT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대만 지역 1위, 인도네시아 지역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플랫폼 라쿠텐 비키 의 시청자 수 집계 결과, 미주와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에서 공개 첫 주 상위 5위권(TOP5) 내에 진입했다. 국내 지표에서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6일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0.
'세계의 주인' 작품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성황리에 치러져

'세계의 주인' 작품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성황리에 치러져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8일(목) 저녁 7시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025년 한국 영화계를 빛낸 최고의 작품과 영화인을 기리는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8일 저녁 7시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150여 명의 영화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 해 동안 한국 영화계에 기여한 주역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한 이 뜻깊은 자리는 맥스무비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우 김규리가 사회를 맡아 시상식을 매끄럽게 이끌었다.
'복수귀' 김유정·박지환·조여정 캐스팅 확정...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 탄생

'복수귀' 김유정·박지환·조여정 캐스팅 확정...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 탄생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신작, 11월 17일 크랭크인… 귀신과 도깨비의 이색 공조 예고
〈소리도 없이〉를 통해 독보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의정 감독이 신작 〈복수귀〉 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영화 〈복수귀〉는 억울한 사고로 목숨을 잃은 귀신 ‘윤하’가 인간이 되기를 꿈꾸는 ‘도깨비’와 손을 잡고, 위험에 처한 어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완성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단 먼저 배우 김유정이 주인공 ‘윤하’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김병우 감독,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김병우 감독, "멋진 기술 구현보다 사람의 마음 표현이 우선"

“물은 재난에선 수마(水魔)라 불리지만 생명의 원천이기도 하다. 사람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면 요동치는 거대한 파도가 아닐까 생각했다”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의 김병우 감독이 19일 공개를 앞두고 연출 의도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신선한 설정과 숨 막히는 몰입감으로 신인감독상 4관왕의 타이틀을 안겨준 〈더 테러 라이브〉,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지평을 연 〈PMC: 더 벙커〉 등 극한 상황에 놓인 인물의 심리를 세밀하게 포착하는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병우 감독.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 영예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 영예

이병헌 남우주연상, 이혜영 여우주연상, 곽경택 감독상 수상…18일 시상식 개최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 수상작으로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을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세계의 주인〉은 열여덟 여고생 주인 이 전교생이 참여한 성폭행범 출소 반대 서명운동에 홀로 불참한 후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번 작품상은 구정아, 김세훈 제작자에게 돌아갔으며, 주연 배우 서수빈은 신인배우상을 수상한다. 감독상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소방관〉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이 받았다.
주지훈·하지원·나나·오정세·차주영의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2026년 공개 확정

주지훈·하지원·나나·오정세·차주영의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2026년 공개 확정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와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출연하는 정치 드라마가 공개된다.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으로,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야당〉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하고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이 드라마 첫 연출을 맡았다.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 '마이 선샤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 '마이 선샤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피겨 스케이팅에 빠지게 된 소년의 이야기 그려
〈마이 선샤인〉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의 〈마이 선샤인〉은 첫눈과 함께 처음으로 잘하고 싶은 것이 생긴 타쿠야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를 담았다. 칸국제영화제에서 공개한 이 영화는 제66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연소 신인감독상 수상에 빛나는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의 신작이다. 〈마이 선샤인〉은 11월 25일 2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피겨 스케이팅에 빠진 소년 타쿠야와 그를 스케이팅의 세계로 이끈 소녀 사쿠라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는 영화의 서정성이 묻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