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배우 겸 감독 레나 던햄의 〈굿 섹스〉 출연
50대의 맨해튼 성공남과 20대의 브루클린 힙스터 사이에서 관계의 갈등을 그린다
나탈리 포트만이 배우 겸 감독 레나 던햄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는 로맨틱 코미디 에 출연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커플 치료사인 앨리 는 10년 동안 이어온 연얘가 실패로 끝난 후 40대가 됐고, 뉴욕에서 새로운 만남들을 가진다. 그런데 맨해튼에서 성공한 평범한 50대 남성과 브루클린 힙스터이자 바람둥이인 20대 남성과 동시에 데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면서 인생이 자신이 원하는 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느끼고, 그 복잡한 관계를 정리하고자 애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