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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박정민·신세경 ‘휴민트’ 무대인사 확정… 설 연휴까지 전국 달린다

조인성·박정민·신세경 ‘휴민트’ 무대인사 확정… 설 연휴까지 전국 달린다

개봉 전 부산·대구 찍고 서울 압축 일정… 류승완 감독과 주역들 총출동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자 2026년 설 연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휴민트〉가 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전국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하며 흥행 예열에 나섰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 영화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주연 배우들과 류승완 감독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개봉 전주 부산·대구서 시작되는 뜨거운 입소문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는 개봉 전 주 주말인 2월 7일 과 8일 영남 지역에서 시작된다.
10만 돌파 앞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전국 투어 나선다!

10만 돌파 앞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전국 투어 나선다!

서울, 부산, 전주, 광주, 강릉 등 전국 주요 도시 투어
영화 〈세계의 주인〉이 1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감독 윤가은이 직접 관객과 만나는 전국 GV 투어에 나선다. 〈세계의 주인〉은 10월 22일 개봉한 이후 계속해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윤가은 감독은 서울과 부산, 전주, 광주, 강릉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실시간으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전국 투어 일정의 첫 시작은 11월 12일 저녁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봉준호 감독, 김혜리 기자와 함께하는 특별 GV로, 독립영화계와 평단, 관객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파르 파나히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자파르 파나히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그 누구도 영화 제작을 막을 순 없다. 영화인들은 언제나 메시지를 전할 방법을 찾을 것!”
이란의 거장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으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오랜만에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10월 1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되는 거장 자파르 파나히의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이다.
양조위,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양조위,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일디코 에네디 감독 신작 '사일런트 프랜드'로 아이콘 섹션 참가, 관객과의 대화 예정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양조위 가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무대에 오른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20일 양조위가 올해 영화제 아이콘 섹션에 초청된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신작 〈사일런트 프렌드〉로 영화제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양조위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이후 3년 만의 방문이다. 〈사일런트 프렌드〉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양조위의 깊이 있는 연기력이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조위는 24일 오후 3시 30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굿뉴스’ 부국제를 사로잡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으로 선보이다.

‘굿뉴스’ 부국제를 사로잡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으로 선보이다.

〈굿뉴스〉의 변성현 감독, 설경구, 홍경, 카사마츠 쇼, 야마다 타카유키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개막식을 시작으로 무대인사,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오픈토크 등의 일정을 마쳤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가 개막식을 비롯한 무대인사, GV,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오픈토크 등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성현 감독,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는 지난 9월 17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뜨거운 환호에 화답하며 공식 일정의 출발을 알렸다.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사일런트 프렌드’ 양조위, 부산 찾는다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사일런트 프렌드’ 양조위, 부산 찾는다

9월 24일 15시 30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25일 19시 30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사일런트 프렌드〉 GV를 통해 관객과 만남을 가진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신작 〈사일런트 프렌드〉에 출연한 배우 양조위가 2022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참가한 이래 3년 만에 다시 부산을 찾는다. 〈사일런트 프렌드〉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양조위의 한층 더 깊어진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홍콩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세계 영화사의 대표적인 인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양조위의 방문은 무르익어가는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 북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전우치' 강동원

영화 '전우치' 강동원 "고소공포증 몰랐는데 촬영 당시 너무 무서웠다"

강동원은 부산국제영화제 '까르뜨 블랑슈'에 참석해 '전우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배우 강동원이 고난도 무술 장면에서도 배우가 직접 연기해야 관객들에게 진정한 몰입감을 줄 수 있다는 소신을 밝혔다. 강동원은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특별기획 프로그램 '까르뜨 블랑슈'에 참석해 영화 팬들과 만났다. 이 프로그램은 배우 등 명사가 직접 선택한 '인생 영화'를 관객들과 함께 관람하며 작품에 얽힌 경험과 감상을 나누는 자리다. 강동원은 이날 최동훈 감독의 〈전우치〉(2009)를 선택했다.
대만 출신 배우 겸 감독 실비아 창, ‘2025 까멜리아상’ 수상

대만 출신 배우 겸 감독 실비아 창, ‘2025 까멜리아상’ 수상

100편 이상의 작품에서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20 30 40〉(2004), 〈마음의 속삭임〉(2015), 〈상애상친: 여자 이야기〉(2017) 등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9월 17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만 출신의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로 50여 년간 활약해 온 실비아 창 이 ‘2025 까멜리아상(2025 Camellia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샤넬코리아 대표 클라우스 올데거 가 맡았으며, 그는 실비아 창의 창작자로서의 업적과 여성 영화인으로서의 의미 있는 기여를 강조하며 수상자 선정 배경을 전했다.
부산국제영화제, 나홍진 감독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장 위촉

부산국제영화제, 나홍진 감독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장 위촉

신설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 구성, 아시아 영화의 현재성과 예술성 평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처음 도입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의 심사위원장을 나홍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설 부문은 아시아 영화의 현재성과 확장성을 조명하며, 뛰어난 작품성과 예술적 기여를 균형 있게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심사위원단은 세계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감독, 배우, 프로듀서로 구성됐다. 나홍진 감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진 거장으로서 경쟁 부문에 선정된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의 심사를 총괄한다.
기예르모 델 토로, 션 베이커 내한...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세계적 거장 뜬다!

기예르모 델 토로, 션 베이커 내한...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세계적 거장 뜬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예르모 델 토로 〈프랑켄슈타인〉 공식 초청
기예르모 델 토로와 션 베이커 감독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방문을 위해 내한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되며, 영화제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다 해외 거장과 배우가 대거 참석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내한멕시코 출신 명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신작 ‘프랑켄슈타인’을 선보이며 한국 관객과 직접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