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시작, 파리서 11만 관객 열광
웸블리 스타디움 K팝 걸그룹 최초 단독공연 예정
K팝 걸그룹 블랙핑크가 새로운 월드투어로 유럽 팬들을 사로잡으며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블랙핑크가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 의 유럽 투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리 공연에서 블랙핑크는 총 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이전 투어 '본 핑크' 파리 공연 당시 5만5천 명 관객의 약 2배에 달하는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