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검색 결과

'귀신 부르는 앱: 영' 김규남X아누팜X김희정 간담회 개최!

'귀신 부르는 앱: 영' 김규남X아누팜X김희정 간담회 개최!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그린 영화다.
2026년 최초 테크호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그린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의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형슬우, 고희섭, 이상민, 손민준, 김승태 감독을 비롯해 김규남, 아누팜, 김희정, 양조아, 박서지 배우가 참여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니 근데 진짜!’ 막내 카이, 탁재훈 잡는 ‘예능 만능캐’ 등극… 월요 예능 강자 예고

‘아니 근데 진짜!’ 막내 카이, 탁재훈 잡는 ‘예능 만능캐’ 등극… 월요 예능 강자 예고

분당 최고 2.9% 기록하며 2049 동시간대 1위… 카이X탁재훈X이상민X이수지 ‘감빵’ 케미 폭발
SBS의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 〉(이하 ‘아근진’)가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세계관과 MC들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월요일 밤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1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2. 9%를 기록한 것은 물론,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0. 9%로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아근진〉은 기존의 정형화된 토크쇼 형식을 탈피해 매회 새로운 세계관과 캐릭터를 부여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예능이다.
추성훈 “야노시호 남사친 OK”… SBS '아니 근데 진짜!' 교도소 토크 화제

추성훈 “야노시호 남사친 OK”… SBS '아니 근데 진짜!' 교도소 토크 화제

신개념 캐릭터 토크쇼 ‘아근진’ 2월 2일 첫 방송… 탁재훈·이상민·이수지·카이 4MC 호흡
SBS의 야심 찬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 〉(이하 ‘아근진’)가 오는 2월 2일 밤 10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하며, 첫 게스트 추성훈의 파격적인 발언이 담긴 선공개 영상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근진〉은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나서 매회 다른 세계관 속 캐릭터로 변신해 토크를 펼치는 ‘신개념 캐릭터 토크쇼’다. 기존 토크쇼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교도소, 프로젝트 그룹 등 파격적인 콘셉트를 입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탁재훈X이상민X이수지X엑소 카이의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 2월 SBS 첫 방송

탁재훈X이상민X이수지X엑소 카이의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 2월 SBS 첫 방송

기존의 토크쇼의 틀을 과감히 깨고, 토크에 세계관과 캐릭터를 입힌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 토크쇼’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킬 예정
신개념 토크쇼가 찾아온다. 26일, SBS는 신규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오는 2월 2일 밤 10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아근진〉은 기존 토크쇼의 전형적인 틀을 과감히 깨부수고, 토크에 구체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를 입힌 ‘캐릭터 토크쇼’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단연 신선한 MC 라인업이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능청스러운 입담의 탁재훈, 2025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이상민,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부캐 장인’ 이수지가 뭉쳤다.
'2025 SBS 연기대상', '미우새' 이상민 대상 수상

'2025 SBS 연기대상', '미우새' 이상민 대상 수상

생애 최초 연예대상 수상
방송인 이상민이 생애 최초로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이상민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었다. 이날 이상민은 “〈미우새〉를 통해 그저 제가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모습 그대로를 여러분께 보여드린 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면서 “〈미우새〉는 제가 다시 시작을 할 수 있게 해줬고, 그 사이 사랑하는 우리 엄마도 떠났지만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다”며 〈미우새〉를 제 2의 삶으로 표현했다.
이상민, 11~12월 중 득남 소식? 무속인 예언에 관심 집중

이상민, 11~12월 중 득남 소식? 무속인 예언에 관심 집중

전통문화예술인 "아들 낳는 꿈 꿨다" 예언, 이상민 "딸이든 아들이든 기대"
방송인 이상민에게 11월이나 12월 중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는 전통문화예술인 의 예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6일 0시 방송되는 KBS Joy 채널 '괴담노트'에서는 한 전통문화예술인이 이상민의 사주를 보고 "이상민씨 11월이나 12월 중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며 "아들을 낳았다는 꿈을 꿨다"고 예언한다. 이에 이상민은 "딸이든 아들이든 상관없지만, 기대해 보겠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민은 최근 재혼에 성공해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통문화예술인의 예언이 현실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청객과 함께 웃는다! '아는 형님' 500회 특집 무대 준비해

방청객과 함께 웃는다! '아는 형님' 500회 특집 무대 준비해

9월 11일 녹화 후 20일 방영 예정
〈아는 형님〉이 500회를 맞이해 시청자들과 함께 한다.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오는 9월 20일 방영할 500회를 앞두고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바로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게임들과 형님들의 특별 무대이다. 〈아는 형님〉 측은 9월 1일까지 500회 특집에 참여할 시청자들의 공모를 받아 9월 11일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아는 형님〉은 500회를 맞이해 기념 포스터를 공개했다.
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기이한 저수지 소문 다룬 김혜윤 주연 공포 영화, 17일 오전 누적 관객 100만 명 고지 점령 배우 김혜윤, 이종원 등 귀신·강시·처키 등으로 유쾌하게 분장한 100만 돌파 인증샷 공개 이상민 감독 연출, 실제 괴담 일화 토대로 섬뜩한 공포 선사하며 극장가 장기 흥행 예고
〈살목지〉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공포영화의 힘을 과시했다. 4월 17일 영화관입장관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17일 오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살목지〉는 괴담이 끊이지 않는 살목지의 실제 일화들을 토대로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를 찾아간 촬영팀의 이야기를 그리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4월 8일 개봉해 10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살목지〉는 배우들의 100만 인증샷과 함께 특별한 무대인사로 준비한 분장 사진을 공개해 100만 관객 돌파에 감사를 전했다.
[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②

[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②

“〈살목지〉, 10점 만점 영화지만 너무 무섭다고 하면 관객 안 올 것 같아 9.5점 주겠다”
▶〈살목지〉 배우 김혜윤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살목지〉는 ‘체험형’ 공포를 테마로 삼은 영화인데요. ‘체험형’ 영화를 찍는 입장에서, 다른 현장과 차별화되는 지점이 있었나요. 처음에 미팅하고 리딩할 때 로드뷰 카메라, 360도 카메라를 보여주셨거든요. 영화가 이런 방향의 앵글로 나올 거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실제로 영화를 보니 그 장면들이 너무 기괴하더라고요.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관객분들도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촬영 현장이 워낙 외진 곳이다 보니까, 현장에서 많은 고생을 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얼마나 무서운데? 공포영화 '살목지', 시사회에서 미리 보다

그래서, 얼마나 무서운데? 공포영화 '살목지', 시사회에서 미리 보다

간만에, 김새지 않는 공포영화가 등장했다. 공포영화를 보며 ‘에이’라는 감정이 든다면, 그 영화는 그것으로 ‘끝’이다. 스산한 무언가의 끝에, 기대만큼의 공포가 따라오지 않는다면 남는 건 허탈함뿐이다. 결국 ‘시시함’이라는 감정이 드는 순간 공포영화는 제 기능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 따라서, 공포영화에서는 ‘알면서도 얼마나 잘 속게 만드는가’가 ‘무서움’과 ‘시시함’을 가르는 주요한 질문이다. 공포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놀랄 만한 반전인가, 점프 스케어인가, 음향과 음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