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간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 체결…콘텐츠·방송 아우르는 글로벌 시너지 예고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김선호·이성경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 합류
단순한 활동 범위 확장 넘어 차준환만의 고유한 서사와 브랜드 가치 장기적으로 구축할 계획
아역 출신으로 대중적 친근함 갖춘 만큼 스포츠를 넘어 광고 및 방송 등 다방면 활약 기대
차준환이 판타지오에 합류하며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판타지오는 4월 3일, 차준환과의 전속 계약을 알렸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은 2015년부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또 어린 시절 아역 활동으로 연예계에도 꾸준히 얼굴을 비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의 선수로 사랑받고 있다. 판타지오는 전속 계약을 통해 “단순한 활동 범위 확장이 아니라 차준환만의 서사와 브랜드 가치를 장기적으로 구축해 나가기 위한 전략적 결정”, “글로벌 무대를 기반으로 콘텐츠와 광고,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