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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만으로도… 장원영, '전과자' 영상 500만 돌파

5일째 562만 회 기록해 600만 회도 넘길 것으로 보여

장원영이 출연한 웹 예능이 500만 뷰를 돌파하며 장원영의 스타 파워를 재차 증명했다.

ootb STUDIO가 제작하는 웹 예능 〈전과자〉는 지난 8월 28일 97회 '단독) 아이브 장원영 군입대 현장 공개 [서경대 군사학과]'를 공개했다. 이번 편에선 MC 카이와 함께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군사학과에 전과해 동반 입대 콘텐츠를 진행했다.

장원영의 〈전과자〉 출연은 공개 후 조회수로 그 화제성이 입증됐는데, 공개 4일만에 500만 뷰를 돌파했다. 5일이 지난 9월 3일 기준 총 562만 명을 돌파해 더 많은 조회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과자〉는 대학의 학과별 수업 및 체험하며 컴퍼스 문화를 공유하는 웹 예능으로 2022년부터 방영해 현재 시즌 6 방영을 마쳤다. 시즌 1~5는 비투비의 이창섭이 MC로 출연했으며 시즌 6는 엑소의 카이가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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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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