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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시크릿'으로 25일 컴백!

아이브 미니앨범 '아이브 시크릿'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브 미니앨범 '아이브 시크릿'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브가 이달 말 새로운 미니앨범으로 팬들 앞에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일 아이브가 오는 25일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그룹이 지난 2월 발매한 '아이브 엠파시'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아이브는 전날 자신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신보의 타이틀곡 제목인 '엑스오엑스지'(XOXZ)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6명의 멤버들이 날개를 단 동물 형상과 종이학 등 다채로운 소품을 손에 들고 있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아이브 시크릿'은 아이브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룹은 최근 국내에서 발매한 앨범 5장이 모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다.

하프타임 공연하는 아이브
(수원=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하프타임 공연하는 아이브 (수원=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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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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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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