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영화" 검색 결과

‘슈가’ 국경 넘은 K-모성애의 힘! 아시아 10여 개국 수출, 인도네시아 2월 첫 주 개봉!

‘슈가’ 국경 넘은 K-모성애의 힘! 아시아 10여 개국 수출, 인도네시아 2월 첫 주 개봉!

베트남에서는 오는 3월 첫째주, 대만에서는 4월 넷째주 릴리즈를 앞두고 있다.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 호랑이기운· 메시지필름)의 배급사 측은 “영화 〈슈가〉가 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등 아시아 주요 10여 개국에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오는 2월 첫째 주 극장 개봉을 확정해 현지 관객들과 스크린을 통해 만난다.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한국적인 정서와 보편적인 가족애를 다룬 〈슈가〉가 극장가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관객들을 찾아간다.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연상호 '얼굴' 5위 진입... '캐셔로'·'흑백요리사2' 등 K-콘텐츠 싹쓸이
김다미·박해수 주연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차트에서 4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1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대홍수〉의 시청 수는 520만 회를 기록하며 비영어 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지난달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공개 첫 주 2천790만 회, 둘째 주 3천310만 회, 셋째 주 1천110만 회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비영어 영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4주째에도...
'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영화 1위 동반 석권

'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영화 1위 동반 석권

영화도 예능도 'K'가 점령…'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세계 1위 휩쓸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가 공개 첫 주 만에 전 세계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등극하며 K-예능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4일 넷플릭스 공식 통계 사이트 '투둠'에 공개된 집계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는 지난주 시청 수 550만 건을 기록하며 비영어 콘텐츠 중 최다 조회수를 달성했다. 시청 수는 전체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으로, 실질적인 시청자 수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다. 지역별 성적도 압도적이다.
'연의 편지'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 시작!

'연의 편지'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 시작!

11/11(화) 바로 오늘부터 IPTV 및 VOD 서비스 시작!
마법 같은 감동과 여운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가 11월 11일 오늘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는 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의 편지〉는 개봉에 앞서 오타와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 애니메이터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세계 무대에서 K-애니메이션의 놀라운 성취를 보여줬으며,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장편...
하정우, 런던아시아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하정우, 런던아시아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홍콩의 거장 욘판 감독은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아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가 23일 런던 오데온 레스터스퀘어 극장에서 막을 올렸다고 집행위원회가 27일 발표했다. 올해 영화제는 '아시아의 얼굴'을 주제로 내세워 지난 10년간 아시아 영화계가 보여준 다양성과 창의성을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 의지를 표명했다. 개막식 시상식에서는 신작 〈윗집 사람들〉로 영화제에 초청된 하정우 감독이 '리프 어너러리상' 을 수상했다. 이 상은 아시아 영화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성격의 상이다.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이병헌 뉴욕영화제 & 런던국제영화제 참석 확정!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이병헌 뉴욕영화제 & 런던국제영화제 참석 확정!

계속되는 전 세계 유수 영화제 러브콜!
박찬욱 감독이 가장 만들고 싶었던 이야기로 글로벌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잇따른 공식 초청과 함께 참석자를 확정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 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미국 정복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북미 첫주 박스오피스 1위!

미국 정복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북미 첫주 박스오피스 1위!

한국에서는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개봉 26일 만에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북미와 대만 개봉 이후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한국과 일본을 넘어 전 세계 극장가에서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나홍진 감독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장 위촉

부산국제영화제, 나홍진 감독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장 위촉

신설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 구성, 아시아 영화의 현재성과 예술성 평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처음 도입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의 심사위원장을 나홍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설 부문은 아시아 영화의 현재성과 확장성을 조명하며, 뛰어난 작품성과 예술적 기여를 균형 있게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심사위원단은 세계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감독, 배우, 프로듀서로 구성됐다. 나홍진 감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진 거장으로서 경쟁 부문에 선정된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의 심사를 총괄한다.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

인도네시아, 일본, 터키, 멕시코, 모로코를 포함한 총 3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영화 부문 3위를 기록하며, 미공개 스틸과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 〈고백의 역사〉가 지난 8월 29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6,2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영화 부문 3위에 등극했다.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그랑 블루〉 〈니키타〉 〈레옹〉 등 프랑스 대표 영화음악가 에릭 세라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며,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을 개최, 레드카펫과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게스트를 공개했다. 개막작 〈뮤지션〉의 상영과 함께 배우 이준혁·장도연이 개막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국내외 대표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짐페이스’ 강하늘이 참석한다. 개막식은 이준혁·장도연의 사회로 축제의 막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