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감독 내한 확정!
〈그저 사고였을 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거장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신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10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더불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선정되며 내한까지 확정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