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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에 신현준 배우, 고원희 배우 선정!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에 신현준 배우, 고원희 배우 선정!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개최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 게스트 입장을 시작으로 화려한 서막을 알리며, 개막 선언 및 축하 공연,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및 부문별 심사위원 소개가 진행된다. 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상영된다. 올해 개막식은 신현준 배우와 고원희 배우가 사회를 맡아 관객맞이의 시작을 함께한다.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진출작 10편 발표…전 세계 70개국 출품작 중 엄선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진출작 10편 발표…전 세계 70개국 출품작 중 엄선

장편 3편 미만 연출한 신진 감독들의 아시아 프리미어 작품 선보이는 국제경쟁 섹션 미국 선댄스에서 주목받은 '이프 아이 고'부터 튀르키예 '돌과 깃털' 등 다채로운 라인업 오는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10일간의 영화 축제 개최
개막을 앞둔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의 국제경쟁 선정작을 공개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3일, 국제경쟁에 이름을 올린 10편의 영화를 발표했다. 국제경쟁은 장편 기준 3편 미만의 영화를 연출한 신진 감독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상영되는 작품을 선보이는 섹션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70국에서 421편이 출품됐다. 그중 최종적으로 선정된 10편은 다음과 같다.
[포토&] 237편 출격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확정

[포토&] 237편 출격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확정

54개국 237편 초청작 4월 29일 개막. 켄트 존스 개막작부터 안성기 추모전까지 풍성한 라인업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경계를 허문 237편의 거대한 시네마 축제 개막'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3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의 운영 방향과 주요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흘간 전주 일대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54개국에서 초청된 237편(국내 97편, 해외 140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관객과 만난다.
[영화제 이슈] '국민배우' 안성기의 낯선 얼굴…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영화제 이슈] '국민배우' 안성기의 낯선 얼굴…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친숙함 이면의 독보적 연기 스펙트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명배우 안성기의 숨겨진 명작 7편 재조명 특별전 개최
전주국제영화제, '국민배우' 안성기 특별전 마련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국 영화의 상징이자 국민배우인 안성기의 영화 세계를 깊이 있게 재조명하는 특별전을 전격 개최한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 기획한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대중에게 각인된 친숙한 이미지 이면에 자리한, 새롭고 독보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데 목적을 둔다. 독립·예술영화 아우르는 거장의 숨겨진 명작 7편 상영이번 행사에서 상영될 작품은 총 7편으로 확정됐다.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영화 문화 창조해 온 전 세계 거장들의 신작 조명하는 마스터즈 섹션 라인업 발표 차이밍량, 장률, 라두 주데, 히타 아제베두 고미스 등 걸출한 감독들의 신작 대거 포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주 일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영화 축제 기대감 고조
개막을 한걸음 앞둔 전주국제영화제가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27회를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는 3월 24일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마스터즈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개척하며 영화의 문화를 창조해 온 거장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총 11편이 상영작으로 초청됐다. 미니멀한 영화 연출이 돋보이는 안드레 노바이스 올리베이라 감독의 〈내가 살아있다면〉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하면서도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J'의 무한한 변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J'의 무한한 변주

베를린·서울 기반 김영나 작가 디자인... 아날로그적 제작 방식 도입 전주의 이니셜 'J' 형상화, 영화적 상상력과 예술 장르의 확장 암시 4월 29일 개막, 기술 환경 속 인간적 온기 환기하는 축제 예고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부를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월 19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0년부터 매년 전주 의 이니셜 'J'를 모티브로 다채롭게 변주한 그래픽 캠페인을 전개해 온 영화제 측은, 이번 공식 포스터에 날카로운 그래픽으로 형상화된 이니셜 'J'를 담았다. 이는 기존의 상징을 넘어 새로운 표현과 상상력으로 예술의 장르를 확장하는 영화제의 방향성을 암시한다.
27회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내년 4월 29일 개막

27회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내년 4월 29일 개막

개최 일정과 함께 공동 집행위원장 연임 확정
전주국제영화제가 2026년 4월 29일 27번째 생일을 맞는다.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는 10월 29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10월 27일 이사회를 통해 개최 일정을 결정하고, 해당 자리에서 민성욱·정준호 공동 집행위원장의 연임도 확정됐다. 공동 집행위원장 민성욱, 정준호는 24회부터 함께 전주국제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영화제의 정체성 확립과 대중성 강화에 기여했다.
가을에 다시 만나는 전주국제영화제 '폴링인전주'...12일 부터 사흘간 개최

가을에 다시 만나는 전주국제영화제 '폴링인전주'...12일 부터 사흘간 개최

폴링인전주, 112일부터 14일까지 영화와 관광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 선보여
전주국제영화제가 가을 시즌을 맞아 특별 기획한 '전주씨네투어 with 폴링인전주'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고 10일 발표했다. 전주국제영화제와 전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가을 영화 축제는 영화 상영과 지역 관광을 접목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는 전주만의 독특한 영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을에 다시 만나는 전주국제영화제' 섹션에서는 올해 봄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수상작과 화제작들이 재상영된다.
[2025 JIFF]거장의 마지막 영화부터 운명적 멜로까지, 유별나고 독특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5 리뷰

[2025 JIFF]거장의 마지막 영화부터 운명적 멜로까지, 유별나고 독특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5 리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4일차, 토요일을 시작으로 연이은 연휴에 영화제도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 쏟아지는 비와 급격히 나빠진 날씨에도 보고픈 영화를 한 편이라도 더 보려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굿즈샵이 오픈하기도 전부터 늘어선 줄은 전주국제영화제의 인기를 단번에 보여준다. 마음은 모든 영화를 다 보고 싶지만, 몸은 하나인 현실. 많은 영화를 보고 작품을 선정하고 싶은 필자지만, 이 인기에 영화 중 일부만 간신히 자리 잡을 수 있었다. 그중 상영이 아직 남은 5편을 소개한다.
[2025 JIFF] 반도체 공장의 ‘클린룸’엔 대체 무엇이 있었던걸까? 〈무색무취〉 이은희 감독, 김신재 프로듀서 인터뷰

[2025 JIFF] 반도체 공장의 ‘클린룸’엔 대체 무엇이 있었던걸까? 〈무색무취〉 이은희 감독, 김신재 프로듀서 인터뷰

이은희 감독의 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선정된 작품 중 유일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단 한 편뿐이라니. 매년 제작되는 국내 다큐멘터리 영화의 개수가 적어졌다기보단, 가 올해 한국독립영화의 지형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충분히 소개될 필요가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라고 설명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은희 감독은 그간 꾸준하게 기술 환경과 개인에 대한 소재로 작업해 온 비디오 아티스트로 올해 처음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았다. 클린룸과 방진복은 반도체만을 보호했을 뿐 그녀를 보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