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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3일 개막, 124개국 6천편 몰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3일 개막, 124개국 6천편 몰려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주빈국 선정…전 세계 60편의 엄선된 경쟁작 상영
전 세계 124개국 5,966편의 시선이 집중된 곳, 국내 최고 권위의 단편 영화 축제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23일 부산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개막한다. 올해의 핵심 테마는 '시네마 & 뤼미에르'. 빛과 영상이 창조하는 예술의 근원을 좇으며 영화의 무한한 확장성을 증명할 무대가 펼쳐진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전 세계 단편 영화의 정수 부산 상륙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영화의전당과 BNK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등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창문의 빛' 등 이란 수작 3편 개막작 확정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창문의 빛' 등 이란 수작 3편 개막작 확정

다음 달 22일 인천 애관극장에서 개막…조민수·김환 사회 및 다채로운 부대행사 마련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개막작으로 '이란 영화' 3편이 최종 확정되며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모하마드 호르모지' 감독의 '창문의 빛', '말레크 에그발리' 감독의 '친구처럼, 사슴처럼', '아멘 사라에이' 감독의 '테헤란에서 나 홀로'는 디아스포라의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인천 '애관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은 배우 '조민수'와 아나운서 '김환'의 품격 있는 진행으로 포문을 열며, '산만한시선'의 특별 공연이 더해져 완벽한 예술적 성취를 예고한다. 개막을 축하하는 특별 공연도 마련된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라 시네프 ' 부문에 한국 '홍익대학교'가 사상 최초로 진출하는 기념비적 쾌거를 달성했다. '최원정' 감독의 'BIRD RHAPSODY'는 전 세계 2,750편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 선정되며, 한국 단편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압도적 예술성과 저력을 글로벌 무대에 완벽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단편 영화의 위상을 한 차원 격상 시키는 결정적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개봉 35주년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장식

개봉 35주년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장식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선정, 시대 초월한 자유와 연대 증명. 그리운 이름 '지나 데이비스'와 '수잔 서랜든'
35년 만의 귀환, 칸 영화제의 얼굴이 된 '델마와 루이스'1991년 5월 20일 '칸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기념비적 작품 '델마와 루이스'가 35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공식 포스터의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이 잊을 수 없는 두 전사는 영화계 안팎에 뿌리내린 젠더 고정관념을 산산조각 내며 시대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꾼 상징적 존재다. 이들은 절대적인 자유와 흔들림 없는 연대를 증명하며, 생존의 위기 속에서도 해방을 향해 나아가는 묵직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제30회 BIFAN, 7월 개막... '카멜레온' 콘셉트 공식 포스터·새 슬로건 공개

제30회 BIFAN, 7월 개막... '카멜레온' 콘셉트 공식 포스터·새 슬로건 공개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서 개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오는 7월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와 새로운 슬로건을 21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모습을 바꾸는 '카멜레온'을 중심 오브제로 채택했다. 영화제 측은 이를 통해 지난 30년간 변화를 거듭하며 유연하게 진화해 온 BIFAN의 정체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메인 포스터는 단단한 가죽을 스스로 찢고 나오는 카멜레온의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날개를 펼친 카멜레온의 모습과 다층적인 색감을 통해 영화제가 쌓아온 시도와 가능성을 담아냈다.
손현주·이준영 JTBC '신입사원 강회장' 대본 리딩 현장 공개… 5월 30일 첫 방송

손현주·이준영 JTBC '신입사원 강회장' 대본 리딩 현장 공개… 5월 30일 첫 방송

김순옥 크리에이터 참여… 그룹 회장의 '두 번째 인생' 스토리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측이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첫 대본 리딩 현장을 21일 공개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국내 최대 기업인 최성그룹을 일궈낸 강용호 회장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원치 않는 두 번째 인생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김순옥 크리에이터가 기획에 참여했으며, 고혜진 감독이 연출을, 현지민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날 대본 리딩에는 배우 손현주,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등 주요 캐스팅 라인업이 모두 참석했다. 극의 중심이 되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 역은 손현주가 맡아 연기한다.
전여빈,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뜻깊은 선행…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전여빈,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뜻깊은 선행…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장애 아이들의 맞춤형 재활치료 지원 기획 캠페인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 전파 "가까운 이들에게 다정한 관심 건네는 것이 나눔의 시작"이라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 지난해 활약 이어 2027년 공개 예정작 '불혹하는 로맨스' 준비하며 열일 행보 지속
배우 전여빈은 지난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온라인 기부 플랫폼 캠페인에 참여했다. 소속사를 통해 해당 현장의 비하인드 장면을 전한 전여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활치료를 중단할 위기에 처한 장애 아이들에게 맞춤형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여빈은 "아름다운 봄의 길목에서 이런 귀한 마음을 보탤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제가 받았던 마음을 다시 누군가에게 건넬 수 있는 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포토&]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송중기, 마스터스 대회 캐디 이어 이민진 작가 회동 '글로벌 행보'

[포토&]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송중기, 마스터스 대회 캐디 이어 이민진 작가 회동 '글로벌 행보'

마스터스 골프대회 깜짝 캐디로 등장했던 배우 송중기, 이번에는 '파친코' 이민진 작가와 함께
글로벌 스타 '송중기', '파친코' '이민진' 작가와의 심야 회동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파친코'의 저자 '이민진' 작가와 한류를 이끄는 톱배우 '송중기'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민진' 작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금요일 밤. '빈센조'와 저녁 식사"라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두 사람의 투샷을 전격 공개했다. 2021년 전 세계를 강타한 메가 히트작 '빈센조'의 주역과 문학계 거장의 만남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심야괴담회 레전드 ‘살목지’ 영화화 과정에서 더해진 것

심야괴담회 레전드 ‘살목지’ 영화화 과정에서 더해진 것

MBC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를 비롯한 방송과 여러 공포 채널을 뜨겁게 달군 괴담 ‘살목지’가 영화로 재탄생했다. 단편 〈함진아비〉, 〈돌림총〉 등 꾸준히 호러 장르에 천착해 온 이상민 감독은 기존의 이야기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영화 〈살목지〉를 만들었다. 괴담에서 단순히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심령 스폿이었던 ‘살목지’는 영화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길목의 공간으로 의미를 확장한다. 레전드 괴담 ‘살목지’의 영화화 과정에서 달라지고 더해진 부분을 정리해 보았다.
정주리 감독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정주리 감독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안도 사쿠라 X 김도연 주연작, 프로이트 ‘도라’ 사례 모티프로 한 독창적 서사 줄리앙 레지 위원장 “한국 영화 맥락 속 대담하고 독창적인 탐구” 극찬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도라 ’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Quinzaine des Cinéastes)에 공식 초청됐다. 이로써 정 감독은 데뷔작부터 신작까지 연출한 모든 장편 영화가 칸에 초청되는 ‘3연속 칸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 프로이트 사례의 현대적 재해석… “대담하고 독창적14일 칸 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는 공식 발표를 통해 정주리 감독의 ‘도라’를 초청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